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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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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결같이 화합과 전진으로 대한민국 여행업의 희망이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모두투어네트워크 대표이사 우종웅입니다.

격동의 1980년대 말 해외여행 자율화와 함께 일등 여행사를 만들자는 신념으로 국일여행사가 설립되었습니다.
시작은 미비했지만
대한민국 최초로 여행상품 도매업이라는 영역을 개척하며 모두투어는 지난 시간, 최초이기에 겪는 어려움과 위기에 대한 절망 속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도(正道)를 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IMF외환위기, 911테러, 동남아 지진해일, 세계 금융위기 그리고 동일본 대지진 등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기업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모두가 단결해 서로 의지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지난 시간 일궈온 결실을 발판 삼아 자만하지 않고 항상 고객을 존중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두투어의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 대표이사

우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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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기업, 글로벌 관광레저그룹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모두투어네트워크 사장 한옥민입니다.

창사 이래 위기와 어려움 속에도 모든 역경을 꿋꿋이 이겨내며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모두투어의 역사가 대한민국 여행산업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모두투어는
새로운 여행문화의 정착과 대중화를 이끌며
대한민국이 관광대국 반열에 오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모두투어는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과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여행기업을 넘어 글로벌 관광레저그룹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투어리츠와 모두스테이를 통한 글로벌 호텔사업, 자회사 자유투어의 직판사업영역 강화,
중국FTA에 발맞춘 중국 인바운드 사업확장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 사업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투어의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와 지속적인 성장은 앞으로 100년을 존속할 수 있는 기업의 주춧돌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행의 기준, 모두투어가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 CEO

한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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