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네트워크 2010년 1사분기 영업이익15배 상승
2010-04-22 - 홍보마케팅팀
- 해외여행 패키지 송객인원 87% 증가, 총 송객인원 79% 증가


- 1~2월 시장점유율 역대최대 8.7% 기록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10년 1사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 252억에 영업이익 50억 원으로 전년 1사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은 무려 15배 상승한 수치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에 이은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의 확산으로 침체되었던 여행시장이 2009년 11월 이후 이연 되었던 수요가 회복되면서 당초 사업계획상 예상했던 목표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1사분기 해외여행 패키지 송객인원은 179,981명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으며, 티켓포함 총 송객인원은 254,732명으로 전년 대비 79% 늘었다. 총 출국자수 대비 총 송객인원으로 나타내는 시장점유율은 8.7%(1월~2월 기준)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9년 6.3%에 비해 크게 오른 수치이며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또한 매출액은 252억으로 전년 대비 9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0억 원으로 무려 1437%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에 영업이익 목표 초과달성으로 직원들에게 5억 원의 성과급을 지급하고도 기록한 성과로 더욱 의미를 높였다. 모두투어의 영업상황은 2007년을 초과하는 수준에 진입한 것으로 보여진다.



지역별로는 신종플루와 환율의 영향으로 지난해 모객이 부진했던 일본지역이 274%로 전년대비 가장 높은 인원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뒤이어 동남아가 103%, 이외에 미주가 74%, 중국 68%, 남태평양 31%, 유럽 13%의 증가율을 보였다.



모두투어 IR팀 나원준 부장은 “모두투어가 성장하는 여행시장 내에서도 더 큰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은 적극적인 항공좌석확보와 그간 누적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의 효과로 인지도가 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하며, “2분기는 최근 불거진 태국사태나 지방선거 등의 불안요소가 있기는 하지만 1분기와 유사한 수요 및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 2분기 패키지 모객 현황(4월 13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