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사이판 스터디투어 성료
2010-05-19 - 홍보마케팅팀
- 겨울 성수기 우수판매 영업담당자와 베스트파트너 대상으로 시행


- 체험을 통한 교육과 홍보로 여름 성수기 기간에 적극적인 판매 기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4월 15일부터 19일 사이 진행한 사이판 스터디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모두투어와 아시아나항공이 주관한 이번 스터디 투어는 지난 겨울 성수기 기간에 사이판을 비롯한 마리아나 지역 우수 판매 영업 담당자와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이판에 머무르는 동안 숙박지인 PIC의 객실과 레스토랑, 워터파크 등 시설에 대한 인스펙션과 함께 나눔 씨앗 클래스, 최근에 선보인 레이저 태그 파크(서바이벌게임)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는 가장 인기 있는 사이판 상품이자,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고객에게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골드카드를 제공하고 손님의 입장이 돼 모든 시설을 이용해 보도록 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활동이 추후 상품판매와 홍보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이판 여행지 중 가장 인기 있는 코스인 마나가하 섬에서 바나나보트, 스노클링, 바다 낚시 등을 경험하면서 사이판의 코발트빛 바다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그 동안 막연한 지역 설명과 상품 설명에 그쳤던 것을 이번 스터디 투어 덕분에 체험을 통한 보다 실질적인 정보와 설명을 곁들일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지난 2009년 11월 사이판이 미국의 연방제로 편입된 이후 처음 방문하는 것이라 입국 서류 작성과 지문인식, 홍체 사진 등 입국 절차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009년에도 마리아나 스터디 투어를 진행했으며 올해로 2번째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모두투어 남태평양 사업부의 이삼우 부서장은 “영업부분과 상품부분의 긴밀한 협조와 사기 증진을 통한 모객 증진 방안으로 진행된 것으로, 참가자들의 체험을 통한 교육과 상품홍보, 그들의 입을 통한 구전 및 교육 전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사이판을 비롯한 마리아나 지역의 판매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