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5월 유럽여행 전년대비 3배 증가 ‘이상無’
2010-05-19 - 홍보마케팅팀
- 2010년 5월 예약자 5000여명으로 1사분기 전체 유럽 여행자의 84% 수준


- 5월 예약자 중 취소는 5%미만, 아이슬란드 화산재로 인한 피해 미미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5월 유럽여행 예약자가 전년대비 3배 상승하며 전에 없던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지역은 최근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인한 항공기 결항사태로 단기간에 많은 취소자가 발생한 만큼 5월 이후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의 분위기는 사고 발생 이후 여행상품 취소자가 5%미만을 기록할 만큼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황이다.



아울러 1사분기(1월~3월)에 모두투어 여행상품으로 유럽을 찾은 여행객이 총 5900여명인 것에 비해 5월 예약자가 5000여명을 기록, 5월 모객 수치가 1사분기 전체 모객의 84%수준에 달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유럽여행의 최고 성수기라 할 수 있는 7~8월 방학시즌에는 더 높은 상승세가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다.



유럽사업부 강기태 부장은 “유럽은 우리와 날씨가 비슷해 5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으로 진정한 유럽의 매력을 느끼기에 더 없이 좋다. 이러한 점을 알고 미리 예약한 여행객의 경우 웬만한 악재에는 쉽게 취소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외부에서는 이번 화산재 피해가 장기적으로 갈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1년 넘게 눌렸던 여행심리가 회복되며 빠르게 상승하는 기세를 꺾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