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캘리포니아 관광 세미나 진행
2010-05-19 - 홍보마케팅팀
- 성수기 앞두고 미서부 지역 수요 증가를 대비하기 위한 행사 열어


- 캘리포니아 관광청 등을 비롯해 100여명의 모두투어 영업사원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 마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7일 미주사업부와 100여명의 영업사원의 참여로 캘로포니아 관광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종로 ‘르 메이에르’ 5층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캘리포니아 관광청을 필두로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디즈니랜드 관광청과 함께 진행되었다.



손호권 모두투어 상품본부 본부장과 김은미 캘리포니아 관광청 이사의 인사말로 식이 시작되었으며 각 관광청 소개 및 지역별 PT가 한 시간 가량 이어졌고 식사와 함께 럭키 드로우(Lucky Drow)도 진행되었다.



각 관광청은 PT를 통해 지역별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전달 하였고, 모두투어에서는 모두투어 단독 미서부 메인 상품들과 캘리포니아를 홍보하기 위해 얼마 전 새롭게 선보인 ‘팜스프링스’지역을 포함하는 상품을 발표하였다. 또 증가하고 있는 FIT(개별자유여행)고객을 위한 ‘호텔 팩 상품’ 및 '사우던 캘리포니아 시티패스'상품도 선보였다.



120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캘리포니아 관광청에서 캘리포니아 티셔츠와 머그잔, 로스앤젤레스 관광청에서 LA티셔츠와 머그잔,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에서 여행용 네임택과 디즈니랜드 관광청에서 제공한 디즈니 캐릭터 모음 세트와 미키마우스 MP3 등 많은 경품 행사가 진행되기도 하였다.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최성민 차장은 “여행업계 최고조였던 2007년 대비 2010년도 모객이 급증하게 되면서 보다 적극적인 미서부 상품 홍보의 필요성을 충족하기 위해서 열린 행사다.”며 “앞으로 미주 상품에 더 많은 고객을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