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다테야마 쿠로베 알펜루트 ‘눈의 계곡’ 속으로
2010-05-19 - 홍보마케팅팀
-높이 18m를 육박하는 세계 유일의 장관 설벽 사이를 걷다
-1년 중 6개월만 관광가능, 짧은 기간 펼쳐지는 자연의 위대함 느낄 수 있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08/2009년 연속 문화관광부로부터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일본의 알프스, ‘다테야마 알펜루트’ 설벽 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3일, 4일 일정의 상품이 있으며 11월말까지 매주 출발 가능 하다.(94만 9천원부터)
다테야마 알펜루트는 일본의 중심에 위치하며 3000m급 규모의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장엄한 스케일로 전체길이 90km에 이르는 국제산악관광루트이다.
특히 5월31일까지 이 곳에서 18m에 육박하는 설벽 사이를 걸으며 직접 손으로 설벽을 만져보는 다이나믹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른바 ‘눈의 계곡’워킹 체험이다.
케이블카, 버스, 로프웨이, 무궤도 전차 등 다양한 교통시설을 이용하여 다테야마를 횡단하게 되며 횡단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5시간. 잊지 못할 장관, 알펜루트를 관광한 뒤, 동남아 만큼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호수를 끼고 달리는 토롯코 협곡 열차(2시간 승차코스)로 계곡 사이를 누벼 볼 수도 있다.
알펜루트는 매년 4월 중순에 개통되어 11월 하순이면 폐쇄되기 때문에 1년에 6개월은 관광이 가능하고, 6개월은 보지 못하는 코스다. 춘계시즌에는 대박력의 설벽에 감탄하고, 하계시즌에는 시원한 여름과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추계시즌에는 비단에 수 놓은 듯한 아름다운 경치를 느낄 수 있다. 일 년 중 짧은 기간 동안 펼쳐지는 자연이 만들어낸 절경의 대 감동을 놓치지 말자.
▲나고야/알펜루트/다카야마/가나자와 온천 3일
고마츠 국제 공항에 도착해 가나자와시로 가서 겐로쿠엔 관광, 히가시차야 거리 관광을 하고 다음날 알펜루트에서의 설벽 체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 갓쇼무라 관광, 작은 교토라 불리는 다카야마에서의 시간을 보낸 뒤 다음날 간단한 관광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전 일정 기사, 가이드 팁 포함하고 온천호텔 숙박으로 일본 유수의 온천수질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5월3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금, 일, 월 출발 가능한 상품이다.(94만9천원부터)
▲나고야(고마츠)/알펜루트/쿠로베협곡 온천 4일
나고야공항에 도착해 아쓰다신궁 관광을 마치고 온천호텔에서 몸을 푼다. 이튿날 알펜루트로 가서 설벽을 걷는 진귀한 체험을, 그 다음날 구로베 협곡에서 토롯코 열차를 타고 계곡 사이를 달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그 외 일본의 또 다른 세계적인 산악 명승지인 가미코지 및 다카야마, 나고야 등지에서의 관광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알펜루트 지역의 각 유수의 온천지에서 1박씩 할 수 있는 상품도 있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5월5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화, 수, 목, 토, 일 출발 가능한 상품이다. (109만 9천원부터)
-1년 중 6개월만 관광가능, 짧은 기간 펼쳐지는 자연의 위대함 느낄 수 있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08/2009년 연속 문화관광부로부터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일본의 알프스, ‘다테야마 알펜루트’ 설벽 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3일, 4일 일정의 상품이 있으며 11월말까지 매주 출발 가능 하다.(94만 9천원부터)
다테야마 알펜루트는 일본의 중심에 위치하며 3000m급 규모의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장엄한 스케일로 전체길이 90km에 이르는 국제산악관광루트이다.
특히 5월31일까지 이 곳에서 18m에 육박하는 설벽 사이를 걸으며 직접 손으로 설벽을 만져보는 다이나믹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른바 ‘눈의 계곡’워킹 체험이다.
케이블카, 버스, 로프웨이, 무궤도 전차 등 다양한 교통시설을 이용하여 다테야마를 횡단하게 되며 횡단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5시간. 잊지 못할 장관, 알펜루트를 관광한 뒤, 동남아 만큼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호수를 끼고 달리는 토롯코 협곡 열차(2시간 승차코스)로 계곡 사이를 누벼 볼 수도 있다.
알펜루트는 매년 4월 중순에 개통되어 11월 하순이면 폐쇄되기 때문에 1년에 6개월은 관광이 가능하고, 6개월은 보지 못하는 코스다. 춘계시즌에는 대박력의 설벽에 감탄하고, 하계시즌에는 시원한 여름과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추계시즌에는 비단에 수 놓은 듯한 아름다운 경치를 느낄 수 있다. 일 년 중 짧은 기간 동안 펼쳐지는 자연이 만들어낸 절경의 대 감동을 놓치지 말자.
▲나고야/알펜루트/다카야마/가나자와 온천 3일
고마츠 국제 공항에 도착해 가나자와시로 가서 겐로쿠엔 관광, 히가시차야 거리 관광을 하고 다음날 알펜루트에서의 설벽 체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 갓쇼무라 관광, 작은 교토라 불리는 다카야마에서의 시간을 보낸 뒤 다음날 간단한 관광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전 일정 기사, 가이드 팁 포함하고 온천호텔 숙박으로 일본 유수의 온천수질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5월3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금, 일, 월 출발 가능한 상품이다.(94만9천원부터)
▲나고야(고마츠)/알펜루트/쿠로베협곡 온천 4일
나고야공항에 도착해 아쓰다신궁 관광을 마치고 온천호텔에서 몸을 푼다. 이튿날 알펜루트로 가서 설벽을 걷는 진귀한 체험을, 그 다음날 구로베 협곡에서 토롯코 열차를 타고 계곡 사이를 달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그 외 일본의 또 다른 세계적인 산악 명승지인 가미코지 및 다카야마, 나고야 등지에서의 관광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알펜루트 지역의 각 유수의 온천지에서 1박씩 할 수 있는 상품도 있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5월5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화, 수, 목, 토, 일 출발 가능한 상품이다. (109만 9천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