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주말 해외여행 경험자 10명 중 8명 “또 가고 싶다”
2010-06-01 - 홍보마케팅팀
-해외여행 경험자10명 중 4명은 주말 이용 해외 여행 다녀온 경험 有
-비용보다는 시간 때문에 주말 여행 선택해
-주로 동성친구나 배우자와 동행
올해 석가탄신일 연휴가 작년 황금연휴(5월1일부터 5일까지)에 비해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여행 예약자 수는 전년도 수치를 넘어섰다. 이처럼 짧은 연휴 기간이나 평소 주말을 이용해 해외여행을 다녀 오는 사람들의 경우가 많아 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 만족도 여행부문 1위 기업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와 리서치 전문기업 엠브레인(사장 최인수)이 함께 20대 이상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주말을 이용한 해외여행’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인원 중 41.6%가 이미 주말을 이용해 짧은 기간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주말 해외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고 답변한 416명에게 앞으로 또 가고 싶거나 추천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82.5%(343명)가 ‘예’라고 답했다. 기타를 제외하고 좋지 않았다고 답한 응답자는 6%에 그쳐 주말 해외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 대부분이 짧은 해외여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짧은 일정이 힘들 수 있을 50대 연령층에서 ‘좋았다’는 의견이 8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47.1%(196명)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27.4%(114명) ▲짧은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이 좋아서12.5%(52명) ▲ 연휴기간이나 성수기 많은 사람들을 피하고 싶어서 10.1%(42명) ▲기타 2.9%(12명)의 순으로 답변이 나왔다.
본 조사를 공동 진행한 엠브레인의 김영목 팀장은 “많은 수의 여행객이 비용보다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주말해외여행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행사에서는 평일 저녁출발상품 등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상품을 더욱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매출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누구와 함께 다녀왔는지에 관한 질문에 ‘동성친구’라는 답변이 전체에서 30.8%로 가장 많았고, 비슷한 수치로 30.3%가 ‘배우자’라고 답했다. 20대의 경우, ‘동성친구’가 51.1%를 차지하면서 ‘이성친구’보다는 주로 ‘동성친구’와 동행했음을 알 수 있었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직장인을 위한 북경 3일 상품의 경우 2008년 대비 2009년이 151%증가했을 만큼 20,30대 젊은 층의 단기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아시아나 항공으로 금요일 밤에 떠나 월요일 새벽에 돌아오는 일본 ‘야반도주’ 상품을 비롯해 중국, 홍콩 주말상품의 반응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 이번 설문을 통해 주말여행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나 보다 적극적으로 단기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말 해외여행 경험자 중 추천하지 않는다고 답한 6%(25명)에게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여행지를 충분히 돌아보지 못해서’, ‘여행 후 출근, 등교에 지장을 줘서’ 등의 의견이 나왔다.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2010.5.7~5.14(1주일간)
조사대상: 성인남녀 1,000명(남:녀 비율 5:5 쿼터 유지)
조사방법: 이지서베이(ezsurvey.co.kr)시스템을 이용한 패널(panel.co.kr)조사
-비용보다는 시간 때문에 주말 여행 선택해
-주로 동성친구나 배우자와 동행
올해 석가탄신일 연휴가 작년 황금연휴(5월1일부터 5일까지)에 비해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여행 예약자 수는 전년도 수치를 넘어섰다. 이처럼 짧은 연휴 기간이나 평소 주말을 이용해 해외여행을 다녀 오는 사람들의 경우가 많아 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 만족도 여행부문 1위 기업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와 리서치 전문기업 엠브레인(사장 최인수)이 함께 20대 이상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주말을 이용한 해외여행’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인원 중 41.6%가 이미 주말을 이용해 짧은 기간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주말 해외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고 답변한 416명에게 앞으로 또 가고 싶거나 추천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82.5%(343명)가 ‘예’라고 답했다. 기타를 제외하고 좋지 않았다고 답한 응답자는 6%에 그쳐 주말 해외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 대부분이 짧은 해외여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짧은 일정이 힘들 수 있을 50대 연령층에서 ‘좋았다’는 의견이 8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47.1%(196명)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27.4%(114명) ▲짧은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이 좋아서12.5%(52명) ▲ 연휴기간이나 성수기 많은 사람들을 피하고 싶어서 10.1%(42명) ▲기타 2.9%(12명)의 순으로 답변이 나왔다.
본 조사를 공동 진행한 엠브레인의 김영목 팀장은 “많은 수의 여행객이 비용보다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주말해외여행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행사에서는 평일 저녁출발상품 등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상품을 더욱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매출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누구와 함께 다녀왔는지에 관한 질문에 ‘동성친구’라는 답변이 전체에서 30.8%로 가장 많았고, 비슷한 수치로 30.3%가 ‘배우자’라고 답했다. 20대의 경우, ‘동성친구’가 51.1%를 차지하면서 ‘이성친구’보다는 주로 ‘동성친구’와 동행했음을 알 수 있었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직장인을 위한 북경 3일 상품의 경우 2008년 대비 2009년이 151%증가했을 만큼 20,30대 젊은 층의 단기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아시아나 항공으로 금요일 밤에 떠나 월요일 새벽에 돌아오는 일본 ‘야반도주’ 상품을 비롯해 중국, 홍콩 주말상품의 반응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 이번 설문을 통해 주말여행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나 보다 적극적으로 단기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말 해외여행 경험자 중 추천하지 않는다고 답한 6%(25명)에게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여행지를 충분히 돌아보지 못해서’, ‘여행 후 출근, 등교에 지장을 줘서’ 등의 의견이 나왔다.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2010.5.7~5.14(1주일간)
조사대상: 성인남녀 1,000명(남:녀 비율 5:5 쿼터 유지)
조사방법: 이지서베이(ezsurvey.co.kr)시스템을 이용한 패널(panel.co.kr)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