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예약센터 상담직 경력사원 채용
2010-06-23 - 홍보마케팅팀
- 예약센터 상담직 경력 사원 10여명 채용 예정, 6월 11일 도착 서류까지


-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채용 실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예약센터 상담 업무를 맡을 경력직 사원 10여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패키지 상담 및 예약에 대한 이해가 높은 경력 2년 이상 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접수 마감은 6월 11일 도착 분까지다.



선발 과정은 서류전형 후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 된다. 이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모두투어 예약센터 내에서 패키지 관련 여행상담 및 대리점 예약으로의 연결을 보다 빠르고 원활히 하기 위한 응대를 맡게 된다.



모두투어 제휴법인영업본부 육현우 과장은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예약센터 상담 직원 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가 뛰어나고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 전문가들이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입사를 지원하는 희망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은 후 작성해 이메일 (sixx@modetour.co.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채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network.com)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