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여행회원 가입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경품을 동시에!
2010-06-23 - 홍보마케팅팀
- 6월까지 여행회원으로 가입 하고 여행 떠나면 추첨을 통해 경품 제공


-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 규정 준수를 위한 활동 적극 나설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여행회원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6월 안에 여행회원에 가입하고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불로 유니스 비빔밥 1세트(10명), 원할머니 보쌈 2만원 상당의 시식권(20명), 엔프라니 수퍼아쿠아X2 모이스쳐 미스트 1개(100명)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 NEWS&EVENT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여행회원 가입 방법은 간단하다. 대리점에서 직접 여행회원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법과, 대리점 미 방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해당 대리점에 팩스를 보내는 방법, 그리고 간단하게 ARS로 가입하는 방법과 모두투어닷컴에서 온라인 회원으로 등록하는 방법이 있다.



이번 회원가입 경품증정 프로모션은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여행업계 최초의 여행회원 가입 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으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시행해갈 방침이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며 여행서비스 제공 및 계약 이행을 위해 고객으로 받은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관리적, 물리적, 기술적 보호조치인 여행회원 가입 제도에 여행사와 고객분들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ARS 회원가입이라는 신개념 프로세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ARS여행회원 가입은 1577-5352 번을 통해 가능하며, 이벤트 및 회원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