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 2010년 하계도 ‘붐업’다짐
2010-07-05 - 홍보마케팅팀
- 상반기 성과 보고 및 하계 성수기 대비 위해 워크숍 열어
-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고, 임직원이 함께 어울려 팀웍을 위한 체육활동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6월 26일부터 이틀간 양평의 한화 리조트에서 상반기 결산을 맞아 상품기획본부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 상품기획 본부장 손호권 상무를 비롯, 부본부장과 각 사업부 부서장, 각 팀장을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샵을 통해 2010년 상반기의 전반적인 성과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하계 성수기를 대비해,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내용을 공유하며 지금의 호황을 이어가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먼저 상반기 재무보고를 시작으로 부서 성과 발표, 주요 마케팅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고, 다음으로는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및 성과 관리 방안을 발표하는 차례를 가졌다. 이로써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는 다가온 하반기 성수기를 위한 준비와 앞으로의 각오를 다질 수 있었다.
‘붐업 썸머 2010’이란 제목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하반기 목표 달성에 힘쓰고자 팀웍을 다지는 의미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체육 활동을 가지기도 했다. 제목만큼이나 힘찬 열기를 보였고, 성공적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마침 행사 당일이었던 26일은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경기가 있어, 리조트 내에 다 함께 모여 축구 응원을 하는 등 더욱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고, 임직원이 함께 어울려 팀웍을 위한 체육활동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6월 26일부터 이틀간 양평의 한화 리조트에서 상반기 결산을 맞아 상품기획본부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 상품기획 본부장 손호권 상무를 비롯, 부본부장과 각 사업부 부서장, 각 팀장을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샵을 통해 2010년 상반기의 전반적인 성과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하계 성수기를 대비해,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내용을 공유하며 지금의 호황을 이어가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먼저 상반기 재무보고를 시작으로 부서 성과 발표, 주요 마케팅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고, 다음으로는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및 성과 관리 방안을 발표하는 차례를 가졌다. 이로써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는 다가온 하반기 성수기를 위한 준비와 앞으로의 각오를 다질 수 있었다.
‘붐업 썸머 2010’이란 제목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하반기 목표 달성에 힘쓰고자 팀웍을 다지는 의미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체육 활동을 가지기도 했다. 제목만큼이나 힘찬 열기를 보였고, 성공적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마침 행사 당일이었던 26일은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경기가 있어, 리조트 내에 다 함께 모여 축구 응원을 하는 등 더욱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