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남은 여름 ‘괌/사이판’최고 휴양지로 바캉스 떠나요!
2010-08-02 - 홍보마케팅팀
- 모두투어 여행 전문가들의 체험을 바탕으로 직접 엄선한 최고의 휴양지


- 늦은 휴가 계획 중이라면, 괌 / 사이판 여행으로 풍성한 특전과 ‘특가’기회 잡으세요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아직까지 여름 바캉스를 떠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괌, 사이판 지역 담당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휴양지 상품들을 모아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여행 전문가들의 체험을 바탕으로 엄선했으며, 호텔에 따라 선택 가능하고 풍성한 특전에 특가상품들로 이뤄져 있어 늦은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괌 지역 추천 휴양지는 ▲PIC ▲하얏트 ▲쉐라톤 ▲아웃리거가 있으며, 사이판 지역은 ▲PIC ▲월드리조트 ▲아쿠아리조트 ▲피에스타가 포함돼 있다. 동일한 휴양지 상품군 내에서도 각기 다른 특전과 일정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날짜에 따라서 조기예약 할인이 적용돼 더욱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사이판 PIC 4/5/6일 상품의 경우, 고급 숙박시설과 레저시설을 함께 갖춘 리조트에서 종합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고, 다른 장소로 이동할 필요 없이 호텔 내에서 편하게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고품격 리무진으로 사이판 시내관광과 별빛투어, 그리고 차모로 원주민 문화체험과 PIC나눔씨앗 영어교실 체험이 가능하고, 선셋 BBQ특식까지 포함한다. 상품가는 103만 9천원부터 다양하며, 8월 31일까지 매일 출발 가능하다.



▲괌 하얏트 4/5/6일[특가] 상품의 경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초특급 호텔에서 지내면서, 각종 해양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괌 시내와 가까워 주요 관광지 및 쇼핑지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특전으로 괌 현지 특식 3회를 포함하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각종 선택 관광 할인 쿠폰을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객실이 ‘오션뷰’라는 점도 큰 매력으로 다가간다. 상품가는 99만 9천원부터 날짜에 따라 다양하며, 8월 31일까지 매일 출발 가능하다.



아울러, 아동을 포함한 3,4인 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가족 통합 요금제’, ‘둘둘 패밀리’ 등을 선보여 일반 상품보다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모두투어 남태평양사업부 이현창팀장은 “괌/사이판 지역의 경우, 몇몇 뜨거운 날짜를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여유좌석이 충분한 상태”라며 “특히 점점 날짜가 늦어질수록 더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갈 수 있으니, 괌/사이판 최고의 휴양지로 늦은 여름 휴가를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