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훼리타고 떠나는 南큐슈 일주
2010-10-06 - 홍보마케팅팀
-뉴카멜리아 훼리 이용한 남큐슈(가고시마/미야자키)온천 4일이 39만9천원에


-저렴한 가격과 이동시간의 즐거움, 그리고 알차고 새로운 일정까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39만 9천원에 남큐슈 일주 상품을 출시했다. 훼리를 이용해 가격도 저렴하고 이동하는 동안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품이며 25일 24시30분부터는 농수산 홈쇼핑에 방영을 앞두고 있다. 특히, 기존의 북큐슈 일정으로 이뤄진 훼리상품과 달리 남큐슈를 일주하는 새로운 일정으로 꾸며져 앞으로 많은 고객의 관심이 기대되는 상품이다. 올 가을, 일본 남국으로의 알찬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다음의 상품 정보를 주목해보자.


▲‘남큐슈(가고시마/미야자키) 온천♨4일’


현지 호텔 2박의 여유로운 3박4일 일정으로 ‘뉴카멜리아’훼리를 이용해 부산항을 출발, 하카타로 이동한 뒤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미야자키로 이동하며 시로야마 공원, 아리무라 용암전망대 등을 관광한 뒤, ‘미야자키 썬피닉스 호텔’에서 하루를 보낸다. 다음 날, 우도신궁 등 관광 일정을 보내고 특급호텔인 ‘겐카이 로얄호텔’에 묵으며 천연 노천 온천욕까지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남큐슈를 일주하는 알찬 일정과 더불어 풍성한 특전까지 누릴 수 있다. 도반야키, 야키니쿠특식, 나베정식 등의 3대 특식이 포함돼 있고, 미야자키 썬피닉스 호텔에서 60여가지 바이킹 뷔페가 석식으로 제공된다. 또한, 서울(광명) - 부산 왕복 KTX예약시에는 성인8만원, 아동 5만원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매주 월, 수, 토, 일 출발 가능하며 12월 15일까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일본사업부 손승현 과장은 “훼리상품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출시한 남큐슈 일주 상품은 파격적인 가격에 새로운 일정으로 짜여져 있어, 올 가을 가까운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상품을 적극 추천한다.”



한편, 뉴카멜리아는 2004년 7월부터 부산-하카타(후쿠오카)항을 정기운항하고 있는 초호화 여객선으로 2006년 7월부터 매일 정기운항을 하고 있으며 522명의 승객이 한번에 승선할 수 있는 약 2만톤급의 대형여객선이다. 레스토랑, 매점, 면세점, 사우나, 노래방, 오락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