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가이드북 시리즈 ‘Story M 상하이편’ 출간
2010-10-06 - 홍보마케팅팀
- 발간되는 지역의 자유여행 상품이나 허니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증정될 예정


- 푸켓/동경/사이판 등 추가 발간 예정, 2011년 서점 판매도 계획 중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모두투어의 공식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는 ‘Story M’의 첫판인 상하이편을 발간했다. 가이드북 ‘Story M’은 발간되는 지역의 자유여행 상품이나 허니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상하이편은 표지를 포함해서 156p 분량의 책자로 우리나라 여행객이 많이 가는 푸둥, 외탄과 남경로 일대, 예원, 신천지 등 대표적인 지역의 관광지, 레스토랑, 쇼핑 스팟, 엔터테인먼트 등의 상세 정보를 수록했다. 또한 항저우, 쑤저우, 주가각, 저우장 등 수향이라 불리는 상하이의 주변 지역에 대한 정보도 빼놓지 않아 상해 여행 일정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도록 도와주고 있다.



가이드북의 컨텐츠는 직접 취재한 최신의 정보이며, 지역 지도와 전체지도, 지하철 지도 등을 함께 실어 실용성을 배가시켰다. 또한 중국어를 못하는 여행객과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 중국의 특성을 고려하여, 택시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중국어 카드도 수록돼 있다.



특히 이번 시리즈물 가이드북의 이름인 ‘Story M’은 모두투어 내부 직원들에게 공모전을 실시해 얻어낸 것으로 내부적으로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만들어졌다. 자유여행객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행이야기라는 측면의 Story와 모두투어의 M을 합해 만든 ‘Story M’이 이번 가이드북에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해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 발행과 관련하여 홍보마케팅팀의 남수현 팀장은 “개별여행 시장이 점점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모두투어가 자체적으로 축척한 컨텐츠를 가시화 하고, 개별여행객에도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중점을 두고 시리즈별로 발간해갈 예정이다.”고 전하며, “그 중 상하이는 가까운 거리와 잦은 항공편, 편리한 관광 인프라 등으로 젊은 개별여행자가 많아지고 있어 가장 먼저 출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상하이 편은 출판이 완료되었으며, 푸켓이 출간을 앞두고 있다. 올해 안에 동경과 사이판이 추가로 더 발행될 예정이며, 주기적으로 내용을 업데이트해 2011년에는 개정판을 발행하고, 서점 판매도 계획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