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DMZ철새탐조와 한여울길 보물찾기
2010-10-14 - 홍보마케팅팀
- 특별기획 상품으로 10월23일 단 하루 출발, 33,000원의 실속가로 철원의 자연 체험
- 천혜의 자연과 만나는 즐거움, 푸짐한 상품 증정의 행운까지 더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가을맞이 특별기획으로 10월 23일(토) 단 하루 출발하는 ‘DMZ 철새 탐조와 한여울길 보물찾기’ 상품을 내놓았다. DMZ철새 탐조와 친환경 농촌체험, 한여울길에서 보물찾기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풍성한 일정의 상품으로 올 가을, 가족이나 연인과의 특별한 주말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 여겨 살펴보자.
모두투어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철원시의 후원을 받아 1인 33,000원이라는 파격적인 특가로 구성됐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다양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고, 철원시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간단한 일정을 살펴보면, 우선 버스를 이용해 철원으로 이동해 고석정을 거쳐 민통선 철새도래지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기러기, 재두루미와 같은 철새들의 화려한 군무를 관찰할 수 있다. 직접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활동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기 충분하다. 이어 오대쌀 시골밥상 식사 후, 직접 손으로 고구마를 캐고, 홍고추를 따는 체험을 통해 농사활동을 간단히 익혀보는 시간도 갖는다.
마지막으로 철원 ‘한여울길’에서 ‘보물찾기’놀이를 하며, 보물찾기에서 가장 많은 보물을 찾은 사람 중 3등까지는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1등(1명)에게는 제주왕복 항공권 1매, 2등(3명)에게는 호텔/펜션 숙박권을, 3등(5명)에게는 철원 오대쌀20Kg을 증정한다. 또한 순위에 들지 못한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국내사업부 이정보 부장은 “도시에서는 접할 수 없는 철새 탐조체험과 더불어 이번 일정의 하이라이트가 될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직탕폭포~태봉대교~송대소~고석정(4.8Km) 길을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고 전하며, “여행과 체험, 그리고 푸짐한 상품까지 받아갈 수 있는 1석 3조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 천혜의 자연과 만나는 즐거움, 푸짐한 상품 증정의 행운까지 더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가을맞이 특별기획으로 10월 23일(토) 단 하루 출발하는 ‘DMZ 철새 탐조와 한여울길 보물찾기’ 상품을 내놓았다. DMZ철새 탐조와 친환경 농촌체험, 한여울길에서 보물찾기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풍성한 일정의 상품으로 올 가을, 가족이나 연인과의 특별한 주말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 여겨 살펴보자.
모두투어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철원시의 후원을 받아 1인 33,000원이라는 파격적인 특가로 구성됐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다양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고, 철원시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간단한 일정을 살펴보면, 우선 버스를 이용해 철원으로 이동해 고석정을 거쳐 민통선 철새도래지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기러기, 재두루미와 같은 철새들의 화려한 군무를 관찰할 수 있다. 직접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활동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기 충분하다. 이어 오대쌀 시골밥상 식사 후, 직접 손으로 고구마를 캐고, 홍고추를 따는 체험을 통해 농사활동을 간단히 익혀보는 시간도 갖는다.
마지막으로 철원 ‘한여울길’에서 ‘보물찾기’놀이를 하며, 보물찾기에서 가장 많은 보물을 찾은 사람 중 3등까지는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1등(1명)에게는 제주왕복 항공권 1매, 2등(3명)에게는 호텔/펜션 숙박권을, 3등(5명)에게는 철원 오대쌀20Kg을 증정한다. 또한 순위에 들지 못한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국내사업부 이정보 부장은 “도시에서는 접할 수 없는 철새 탐조체험과 더불어 이번 일정의 하이라이트가 될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직탕폭포~태봉대교~송대소~고석정(4.8Km) 길을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고 전하며, “여행과 체험, 그리고 푸짐한 상품까지 받아갈 수 있는 1석 3조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