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주)모두투어네트워크 2010년 3사분기 실적발표
2010-10-22 - 홍보마케팅팀
- 해외여행 패키지 송객인원 83% 증가, 총 송객인원 58% 증가, 1-8월 시장점유율 8.4%


- 매출액 368억, 영업이익 88억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6.5%, 2132.7% 늘어


- 3분기 누적 매출액 881억, 영업이익 182억으로 전년 대비 각각 96.3%, 1756.5% 성장



올해 여행시장은 지난 2년간 세계금융위기와 신종인플루엔자의 발발로 인해 위축되었던 여행수요가 회복되면서 구조적 성장 단계에 재진입하고 있다. 당사 또한 최비수기인 2분기 실적이 1분기를 넘어서는 등 유래 없는 영업성과를 보였으며, 3분기 역시 본격적인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창사이래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시장수요의 증가와 더불어 시장점유율의 지속적인 상승과 PI(Process Innovation)효과에 의한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난 결과라 판단된다.



3분기 해외여행 패키지 송객인원은 21만1,407명으로 전년 11만5,359명 대비 83.3% 증가했으며, 티켓포함 총 송객인원은 30만754명으로 전년 19만418명 대비 57.9% 늘었다. 패키지 평균 판매가격은 109만원으로 작년 88만원 대비 24%가량 증가했으며, 이는 유류할증료와 환율의 상승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상품가가 올라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판매가를 기록했던 2008년 3분기와 비슷한 수준임에도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3분기 해외여행수요가 얼마만큼 강했는지를 입증해주었다.



총 출국자수 대비 자사 총 송객인원으로 나타내는 시장점유율은 8월까지 8.4%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9년 6.3%에 비해 크게 오른 수치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1월~8월까지 전체 출국자수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29%이며 당사의 같은 기간 전년대비 송객증가율은 63.4%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자사의 산업 내 경쟁완화, 유통채널 확대,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모두투어에 대한 판매처의 로열티 강화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매출액은 368억으로 전년 대비 10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8억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2132.7% 증가 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23.9%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외수익은 약 10억으로 수입이자 7억, 외환차익 1.3억, 지분법이익 약 2억이 반영되었으며, 영업외비용은 약 4.7억으로 외환차손 1억, 지분법손실 약 3억이 반영되어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약 23.5억을 제한 70억으로 전년 대비 1526.6% 증가했다. 3분기 모두투어는 목표를 상회하는 실적달성으로 전 직원에게 5억원의 성과급과 약 3억원의 추석 귀향비를 지급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882억으로 전년대비 96.3%, 영업이익의 경우 182억으로 전년대비 1756.5% 증가했으며 역대 최고실적을 기록한 2007년 한해 영업이익의 127%수준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45억으로 전년대비 972%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