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부킹엠, 가을 단풍여행 위한 호텔패키지 추천
2010-10-22 - 홍보마케팅팀
- 단풍여행 주요 명산과 절을 소개하고, 인근 호텔패키지 상품 모아 소개







가을 바람을 타고 전국이 붉게 물들고 있다. 10월 중순에서 11월초까지 그리 길지 않은 기간에 누릴 수 있는 풍경인 만큼 서둘러 일정을 잡아보는 것이 좋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의 숙박예약전문 자회사인 부킹엠(대표 박영민)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설악산, 경주 등 주요 명산과 절을 소개하고, 인근 호텔패키지 상품을 모았다.



▲포천 광릉수목원

우리나라 최고의 숲 전시관이라 할 수 있는 국립수목원에서 다양한 품종의 단풍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육림호 위에 내비친 단풍의 모습이나 소리봉의 전경은 서울 근거리단풍 여행지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광릉수목원은 물론 포천허브 아일랜드에서 가깝기도 한 아도니스 호텔은 2인 조식포함에 아트밸리 입장원 2매와 실내수영장 50%할인권, 레스토랑 10%할인권, 객실 내 생수2병 무료 제공, DVD/자전거/보드게임/농구공 등을 무료 대여해준다. 호텔 전 지역에서 무선 인터넷이 잡힌다는 장점도 있다. ‘[조식패키지]스탠다드’ 상품이 9만7천원부터다. 아울러 한화리조트 산정호수의 26평형 패밀리룸(5인)이 9만3천원, 패밀리룸에 2인 조식과 사우나를 묶은 패키지 상품이 17만7천원에 판매 중이다.



▲설악산 흘림골

여심폭포와 등선대, 큰고래골, 십이폭포 등을 끼고 있어 손때 묻지 않은 단풍과 기이한 자연 경관을 만족스럽게 감상할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3인기준 16평형이 7만5천원부터며 바닷가 전망 객실을 원하면 현장에서 1,5000원을 추가하면 된다. 특1급 등급의 더클래스300은 설악산이 내다보이는 스탠다드룸이 9만1천원부터다.



▲경주 보문단지

경주는 보문단지뿐만 아니라 선덕여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신라 밀레니엄파크’를 비롯해 ‘드림센터’에서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친구 혹은 연인과, 또는 가족끼리도 즐겁게 가을여행을 다녀오기 충분한 곳이다. 모두투어는 10월 31일까지 경주 코오롱호텔 스탠다드룸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엔프라니 미스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사우나 50%할인권과 경주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만6천원부터.



이외에 부킹엠 홈페이지(www.bookingm.com)를 통해 문경 사불산, 진도 첨찰산, 제주 한라산 등의 숙박지를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