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CS교육 실시
2010-12-06 - 홍보마케팅팀
- 공항직원 대상 고객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CS교육 진행


- 고객과 관점 바꾸기 및 연령대와 성향에 따른 응대 방법 등 실전을 위한 교육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9일 공항 센딩담당 직원들의 서비스 질적 향상과 고객서비스 마인드향상을 위한 CS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외부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인천공항 직원뿐만 아니라 부산공항, 본사 고객만족팀 직원까지 함께 참여했으며, 기본적인 인사예절 교육과 고객응대 어법에 관한 강의를 듣고 함께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객응대에 있어서 늘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가짐 자체가 중요하다고 여겨져 스트레스 해소법에 관한 강의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고객응대를 하며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돌발상황들에 대한 대처법도 강의했다.



이번에 진행된 교육은 지난 7월에 있었던 공항 서비스 교육에 이어 올해 또 한번 진행된 것이며, 8월에는 전사적으로 전화 멘트에 “정성을 다하는 모두투어”라는 말머리를 붙여 사용할 것을 공표하기도 했다. 또한 공항지원팀의 슬로건을 “정성을 다하는 센딩은 공항지원팀의 생명이다”에서 “미소, 친절, 전문성은 공항지원팀의 경쟁력이다”라고 슬로건으로 교체하며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각오를 새로이 다졌다.



특히, 최근 온라인과 전화로만 여행상품 구매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공항 센딩은 고객과 여행사 직원이 첫 대면을 하는 중요한 접점이다. 때문에 고객의 연령과 성향, 상황에 맞는 센딩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한 서비스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서비스 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추세다.



모두투어 공항지원팀 이홍윤 부장은 “이번 교육으로 올해 두 번의 서비스 교육을 마쳤다.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실명제 센딩서비스를 비롯해 앞으로도 일 년에 두 번 이상의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이로써 고객 중심의 고객만족 서비스에 더욱 앞서 가는 여행기업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