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7일간의 기적'과 함께 만든 꿈의 여정
2011-01-04 - 홍보마케팅팀
- MBC ‘7일간의 기적’ 中 음악회 티켓과 모두투어의 중국 왕복 항공권 물물교환
- 12월 9일 저녁 6시 50분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물물교환’이라는 컨셉의 MBC 프로그램 ‘7일간의 기적’ 팀과 함께 물물교환을 진행함으로써 꿈의 여정을 이루는데 힘을 보탰다. ‘7일간의 기적’은 물물교환을 통해 의뢰인의 요청 물건을 얻어내는 <리얼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모두투어에서 음악회 티켓을 김포-김해 왕복 항공권과 조선비치호텔 숙박권으로 물물교환함으로써 기적을 일궈내는데 성공했다.
‘7일간의 원정대’ 최종 목표는 자녀 2명을 키우며 암투병 중인 조선족의 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셔와 만남을 성사시키는 것. 이에 모두투어가 물물교환에 합류하여 김포-김해 왕복 티켓과 숙박권을 제공하고 기적을 일궈내는데 함께하게 됐다.
마지막 물물교환 장면인 만큼 촬영팀이 모두투어 본사 1층에 위치한 예약센터에 직접 방문해 한옥민 부사장에게 직접 항공권을 전달 받았다. 이 자리에서 한옥민 부사장은 “이렇게 뜻 깊은 프로그램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여행인의 한 사람으로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아주 작은 물건도 함께 노력하면 결국 한 사람의 소원을 이루는 큰 물건으로 바뀔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사람과 사랑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모두투어 역시 꾸준히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전파하는 기업으로 남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촬영한 방송분은 오는 12월 9일(목) 저녁 6시 50분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매회 웃음과 감동으로 잔잔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7일간의 기적’은 지난 방송에서 선글라스가 디지털 카메라와 진주목걸이를 거쳐 집으로 물물교환 되는데 성공하면서 큰 감동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 12월 9일 저녁 6시 50분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물물교환’이라는 컨셉의 MBC 프로그램 ‘7일간의 기적’ 팀과 함께 물물교환을 진행함으로써 꿈의 여정을 이루는데 힘을 보탰다. ‘7일간의 기적’은 물물교환을 통해 의뢰인의 요청 물건을 얻어내는 <리얼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모두투어에서 음악회 티켓을 김포-김해 왕복 항공권과 조선비치호텔 숙박권으로 물물교환함으로써 기적을 일궈내는데 성공했다.
‘7일간의 원정대’ 최종 목표는 자녀 2명을 키우며 암투병 중인 조선족의 부모님을 한국으로 모셔와 만남을 성사시키는 것. 이에 모두투어가 물물교환에 합류하여 김포-김해 왕복 티켓과 숙박권을 제공하고 기적을 일궈내는데 함께하게 됐다.
마지막 물물교환 장면인 만큼 촬영팀이 모두투어 본사 1층에 위치한 예약센터에 직접 방문해 한옥민 부사장에게 직접 항공권을 전달 받았다. 이 자리에서 한옥민 부사장은 “이렇게 뜻 깊은 프로그램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여행인의 한 사람으로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아주 작은 물건도 함께 노력하면 결국 한 사람의 소원을 이루는 큰 물건으로 바뀔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사람과 사랑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모두투어 역시 꾸준히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전파하는 기업으로 남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촬영한 방송분은 오는 12월 9일(목) 저녁 6시 50분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매회 웃음과 감동으로 잔잔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7일간의 기적’은 지난 방송에서 선글라스가 디지털 카메라와 진주목걸이를 거쳐 집으로 물물교환 되는데 성공하면서 큰 감동을 이끌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