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일본 랜드사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1-01-10 - 홍보마케팅팀
- 일본 랜드사 관계자를 비롯해 모두투어 임직원 80여명 모여 ‘모두 감사DAY’열어
- 협력업체와의 ‘상생’의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 높여
모두투어가 지난 10일(금) 일본 랜드사 관계자들을 초대해 ‘모두 감사DAY’ 행사를 진행했다. 2010년 한 해의 성공적 마무리를 자축하며 일본지역 협력업체와 함께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로의 땀과 노력을 취하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13곳의 일본 랜드사를 비롯해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과 일본사업부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여행사 직원들답게 자체 제작한 동영상에서부터 럭키드로우 이벤트까지 흥미로운 내용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경품으로는 카메라, 전기밥솥, 고급 전기면도기 등 약 150개의 선물을 준비해 참가자 전원이 풍성한 선물을 받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자사가 역대 최대 송출객수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기 모여계신 협력사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말하며, “모두투어의 경영철학인 ‘상생’과 ‘화합’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모두투어의 뿌리가 될 것이며, 이 자리를 통해 오늘의 영광을 함께 기뻐하며 내일을 함께 준비하자.”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8월 랜드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결의안을 발표해 대기업과 납품업체, 하청업체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국가정책에 여행업계 최초로 시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랜드사를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존중하며, 투명한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함께할 것임을 공표한 것으로 이후 중국지역 랜드사 초청 워크샵을 진행하는 등 랜드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협력업체와의 ‘상생’의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 높여
모두투어가 지난 10일(금) 일본 랜드사 관계자들을 초대해 ‘모두 감사DAY’ 행사를 진행했다. 2010년 한 해의 성공적 마무리를 자축하며 일본지역 협력업체와 함께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로의 땀과 노력을 취하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13곳의 일본 랜드사를 비롯해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과 일본사업부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여행사 직원들답게 자체 제작한 동영상에서부터 럭키드로우 이벤트까지 흥미로운 내용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경품으로는 카메라, 전기밥솥, 고급 전기면도기 등 약 150개의 선물을 준비해 참가자 전원이 풍성한 선물을 받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자사가 역대 최대 송출객수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기 모여계신 협력사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말하며, “모두투어의 경영철학인 ‘상생’과 ‘화합’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모두투어의 뿌리가 될 것이며, 이 자리를 통해 오늘의 영광을 함께 기뻐하며 내일을 함께 준비하자.”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8월 랜드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결의안을 발표해 대기업과 납품업체, 하청업체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국가정책에 여행업계 최초로 시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랜드사를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존중하며, 투명한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함께할 것임을 공표한 것으로 이후 중국지역 랜드사 초청 워크샵을 진행하는 등 랜드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