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롯데카드 5% 청구할인
2011-01-12 - 홍보마케팅팀
- 2월까지 1인 1회 최대 4만원까지 5% 청구할인 프로모션 진행


- 마일리지 부분결제까지 가능해 매달 발급율 갱신 중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자사의 마일리지 카드인 ‘투어마일리지 롯데카드’로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월까지 1인 1회 적용되며 최대 4만원까지 가능하다. 겨울 성수기와 설연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모두투어의 투어마일리지 롯데카드는 1만 마일리지 이상부터 마일리지 부분결제가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어, 이번 5% 청구할인 프로모션으로 금액을 할인 받고 기존에 적립된 마일리지로 다시 한번 결제 금액을 줄이는 특별한 기회로 이용 가능하다. 현재 조기예약할인, 온/오프라인 여행박람회 등 공격적인 기획전이 다수 진행되고 있는 만큼 상품별 할인 적용에 카드 할인까지 추가로 받는 똑똑한 소비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마일리지가 부족할 경우 사용이 불가능했던 기존의 여행 마일리지 카드의 단점을 넘어, 적립된 투어마일리지로 여행경비를 일부 결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통해 모두투어는 실용적이고도 활용도가 높은 마일리지 카드 문화를 이끌어간다는 계획이다.



카드혜택이 용어나 개념적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꼼꼼히 살펴보고 이용한다면 풍성한 혜택이 많아 훨씬 저렴하고 실속 있는 가격에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때문에 현재 모두투어의 투어 마일리지 롯데카드와 외환카드는 매달 발급율을 갱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롯데카드는 롯데카드가 지닌 풍성한 혜택에 모두투어가 제안하는 혜택까지 함께 받을 수 있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고 말하며, “최대 4만원까지 할인되는 이번 5% 청구할인 프로모션으로 마일리지카드 활성화 활동 및 멤버쉽 제도 정착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