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금일야행’ 상품으로 주말 120%즐기기
2011-04-29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금일야행’ 상품으로 주말 120%즐기기
-바쁜 직장인 혹은 학생들을 위한 2박3일, 1박3일 상품 꾸준한 인기
-상하이 3일이 34만 9천원부터, 홍콩3일이 62만 9천원부터
바쁜 직장인들에게 휴가를 내 해외여행을 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12월부터 시작된 해외여행 겨울 성수기에도 여전히 직장 눈치를 보며 해외여행을 꿈 꾸다 만 고객들을 위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주말을 이용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2박3일, 1박 3일의 ‘금일야행’상품을 추천한다.

우선 ▲‘[주말여행]상하이 홀리데이 3일’ 상품을 주목해 보자. 중국 최고의 경제 도시 상해의 화려한 야경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다. 상해의 베니스라 불리는 ‘주가각’에서 뱃놀이를 즐기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상해 외탄지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황홀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상해에서 빼먹을 수 없는 곡예 예술 공연인 상해 서커스를 특전으로 제공하며 여행일정의 피로를 풀어줄 중국 전통 마사지도 포함돼 있다. 매주 목, 금, 토 출발 가능하며 34만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어 저렴하고 노팁으로 진행돼 더욱 경비를 줄일 수 있다.

좀 더 이색적인 풍경을 보고 싶다면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홍콩으로 떠날 것을 추천한다. ▲‘[동서양의 앙상블]홍콩 2박 3일’상품을 통해 백만불 야경이라 불리는 홍콩의 밤에 취해보자. 특전으로 빅토리아 피크트램을 탑승해 볼 수 있고, 얌차식, 광동식 등 현지의 음식을 접하며 홍콩의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쇼핑의 도시라 할 만큼 잘 발달된 쇼핑센터에서의 즐거운 시간도 기다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 출발가능하며 62만 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청도, 항주, 보라카이 상품도 주말여행상품으로 저렴하게 준비돼 있다.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신광철 부장은 “해외여행이란 이제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고, 짧은 시간이라도 즐길 수 있어 주말상품 같은 경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올 겨울 동안 여행을 떠나지 못한 아쉬움을 모두투어가 준비한 알찬 주말여행을 통해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하며 “특히 2월 말이나 3월같은 비수기 시즌에는 여행경비도 아낄 수 있어 고객의 입장에서는 1석 2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두투어의 또 다른 주말여행 상품인 ‘야반도주(동경여행)’ 역시 해마다 큰 인기를 얻어 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여행을 많이 이용한다.
-바쁜 직장인 혹은 학생들을 위한 2박3일, 1박3일 상품 꾸준한 인기
-상하이 3일이 34만 9천원부터, 홍콩3일이 62만 9천원부터
바쁜 직장인들에게 휴가를 내 해외여행을 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12월부터 시작된 해외여행 겨울 성수기에도 여전히 직장 눈치를 보며 해외여행을 꿈 꾸다 만 고객들을 위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주말을 이용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2박3일, 1박 3일의 ‘금일야행’상품을 추천한다.

우선 ▲‘[주말여행]상하이 홀리데이 3일’ 상품을 주목해 보자. 중국 최고의 경제 도시 상해의 화려한 야경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다. 상해의 베니스라 불리는 ‘주가각’에서 뱃놀이를 즐기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상해 외탄지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황홀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상해에서 빼먹을 수 없는 곡예 예술 공연인 상해 서커스를 특전으로 제공하며 여행일정의 피로를 풀어줄 중국 전통 마사지도 포함돼 있다. 매주 목, 금, 토 출발 가능하며 34만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어 저렴하고 노팁으로 진행돼 더욱 경비를 줄일 수 있다.

좀 더 이색적인 풍경을 보고 싶다면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홍콩으로 떠날 것을 추천한다. ▲‘[동서양의 앙상블]홍콩 2박 3일’상품을 통해 백만불 야경이라 불리는 홍콩의 밤에 취해보자. 특전으로 빅토리아 피크트램을 탑승해 볼 수 있고, 얌차식, 광동식 등 현지의 음식을 접하며 홍콩의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쇼핑의 도시라 할 만큼 잘 발달된 쇼핑센터에서의 즐거운 시간도 기다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 출발가능하며 62만 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청도, 항주, 보라카이 상품도 주말여행상품으로 저렴하게 준비돼 있다.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신광철 부장은 “해외여행이란 이제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고, 짧은 시간이라도 즐길 수 있어 주말상품 같은 경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올 겨울 동안 여행을 떠나지 못한 아쉬움을 모두투어가 준비한 알찬 주말여행을 통해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하며 “특히 2월 말이나 3월같은 비수기 시즌에는 여행경비도 아낄 수 있어 고객의 입장에서는 1석 2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두투어의 또 다른 주말여행 상품인 ‘야반도주(동경여행)’ 역시 해마다 큰 인기를 얻어 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여행을 많이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