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 1회 크루즈 워크샵 성료
2011-05-04 - 홍보마케팅팀
크루즈인터내셔널, 제 1회 크루즈 워크샵 성료


-모두투어 자회사 크루즈인터내셔널 주최로 세계 유명 선사 7곳 참여


-크루즈 관련된 정보의 상호 교류를 이루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재고







모두투어(사장 홍기정) 자회사인 크루즈 인터내셔널이 지난 13일(수) 롯데호텔 서울 2층 아테네 가든에서 열린 제 1회 크루즈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시부터 5시까지 진행 됐으며 세계 유명 선사들이 참가하고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과 유인태 전무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워크샵에는 ‘실버시’, ‘리젠트 세븐시즈’, ‘크리스탈’, ‘오세아니아’, ‘코스타’, ‘카니발’, ‘스타’까지 총 7개의 선사가 참여했다. 선사들은 행사장 내에 각각의 부스를 마련해 직접 1:1 상담을 진행했고, 짧은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그리고 각종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시간도 가졌다.



총 500여명의 전국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크루즈와 관련한 최신 정보들을 얻어갔다. 업계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크루즈와 여행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 또한 가질 수 있었다.



특히 이날 마련된 행사장은 다과를 나누며 부담 없이 즐기는 분위기로 기존 워크샵에 대한 편견을 깼다는 평가다. 또한 이번 워크샵처럼 세계적 선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행사와 상호 정보 교류를 이룬 것은 최초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이끈 유인태 전무는 “크루즈가 여행사의 새로운 수익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아직까지 많은 여행사가 크루즈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이번의 자리를 통해 최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주고자 했다.”며 “기대 이상으로 많은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친 것 같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크루즈 정보를 한 가득 안고 돌아가 앞으로 크루즈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는 유인태 전무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홍기정 사장의 축사 후 본격적인 워크샵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