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부경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2011-05-04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부경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 상호 산학협력 프로그램 구축 및 체계확립을 위한 협조 약속


- 전문 인적교류를 통해 여행,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에 협력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4월 25일 부산시 남구에 위치한 부경대학교 본관 3층에서 산학 협력식을 체결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을 포함한 대리점영업본부 김희철 본부장, 경영전략기획 김민수 부본부장 등과 부경대학교 박맹언 총장을 비롯한 이형기 학무부총장, 김수용 기획처장, 전중옥 경영대학장, 전재균 관광경영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력식에서는 양 기관의 산학협력 취지에 입각해 인력양성 및 정보교류, 실습의 기회확대 및 인적 교류를 통한 협력관계 활성화 등 상호 발전에 힘을 모으기 위한 방안들이 의논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산학실습의 기회 확대 ▲학생의 인턴쉽 등 현장 교육과정 개설 ▲상호 협동 연구와 경영 정보의 교류 ▲창의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방안 ▲기타 양 기관의 협력에 활성화 할 수 있는 관심분야 등에 대한 협조에 동의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부경대학교처럼 우수 인력을 키워내는 학교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론만큼이나 실무와 경험이 이후 사회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니 상호 협력하여 win-win 하는 협정이 될 것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한양여자대학과 한국IT전문학교, 대덕대학, 송호대학 등 다양한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체결해 임원의 특강진행 및 학생들의 모두투어 실습 근무 등의 활발한 교류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재 발굴과 육성, 젊은 생각, 도전 정신 등을 추구하고자 노력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