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와 함께 가정의 달 맞이 '다문화가정 나눔행사' 함께해요!
2011-05-04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와 함께 가정의 달 맞이 ‘다문화가정 나눔 행사’ 함께해요!
- 5/7(토) 청계천 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진행
- 서울시민의 주말 나들이 시간대에 페이스페인팅,나만의 배지 만들기,경품행사로 적극 참여 유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5월 7일(토) 광화문 5번 출구 앞(청계천소라조형물 옆)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선행사를 통한 모금활동을 펼친다.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작은 행사다.
총 15명 가량의 직원봉사자가 참여해 주말 청계광장에서 도심 속 가족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에게 ‘페이스페인팅’ 및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배지 만들기’ 행사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전세계 주요 전통복장을 한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포토존을 만들어 예쁜 추억을 선사하고,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등 간단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늘어가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매해 겨울 거리에서 종을 울리며 자선모금활동을 하는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기획해 진행되며, 행사장 옆에 마련된 [사랑의 자선냄비]를 통한 모금활동도 함께 한다.
5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역 5번 출구 앞(청계천소라조형물 옆)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모금에 참여한 뒤에는 나눔 트리에 매달 수 있는 종과 리본 끈에 다문화 가정에게 보낼 응원메시지와 연락처를 적어,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모형비행기, 세계지도퍼즐 등의 경품도 타 갈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차장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 4만 건 가량의 외국인과의 혼인이 이뤄지고 있으며, 취학 대상 자녀들도 몇 만 명 정도로 다문화가정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며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때이기도 한 시점에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도심에서 마련된 따뜻한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모금활동에 대한 참여를 부탁했다.
- 5/7(토) 청계천 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진행
- 서울시민의 주말 나들이 시간대에 페이스페인팅,나만의 배지 만들기,경품행사로 적극 참여 유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5월 7일(토) 광화문 5번 출구 앞(청계천소라조형물 옆)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선행사를 통한 모금활동을 펼친다.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작은 행사다.
총 15명 가량의 직원봉사자가 참여해 주말 청계광장에서 도심 속 가족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에게 ‘페이스페인팅’ 및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배지 만들기’ 행사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전세계 주요 전통복장을 한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포토존을 만들어 예쁜 추억을 선사하고,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등 간단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늘어가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매해 겨울 거리에서 종을 울리며 자선모금활동을 하는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기획해 진행되며, 행사장 옆에 마련된 [사랑의 자선냄비]를 통한 모금활동도 함께 한다.
5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역 5번 출구 앞(청계천소라조형물 옆)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모금에 참여한 뒤에는 나눔 트리에 매달 수 있는 종과 리본 끈에 다문화 가정에게 보낼 응원메시지와 연락처를 적어,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모형비행기, 세계지도퍼즐 등의 경품도 타 갈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차장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 4만 건 가량의 외국인과의 혼인이 이뤄지고 있으며, 취학 대상 자녀들도 몇 만 명 정도로 다문화가정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며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때이기도 한 시점에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도심에서 마련된 따뜻한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모금활동에 대한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