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여름휴가를 착한 가격으로 미리 떠나보자!
2011-05-19 - 홍보마케팅
모두투어, 여름휴가를 착한 가격으로 미리 떠나보자!
- 5월~7월초 출발은 가격 부담 없고, 현지에서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 여름휴가! 이젠 비싸고 붐비는 7월 중순, 8월보다는 스마트하게 미리 여행을 즐기는게 대세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올 여름휴가를 일찍 떠나실 수 있는 고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5월부터 7월 초 출발까지 출발하는 동남아, 중국, 남태평양 등 모든 지역별 여행상품을 약 20가지씩 총 100개가 넘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여름휴가를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을 뿐 아니라, 휴양지, 관광지, 골프 등 고객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준비 하였다. 고객의 여행상품 이용에 대한 편의성도 고려하여 인천공항 및 부산 김해공항에서도 출발할 수 있는 상품을 거의 매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구비해 놓았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여름휴가 하면 바닷가부터 떠오르니 동남아 휴양지 상품인 ┃세부 코르도바리조트 알찬 4일┃ 을 주목해보자. 2일간의 자유일정과 1일(반일)의 관광일정을 소화하는 상품으로 관광코스는 세부시내의 대표적 관광명소 3군데인 마젤란의 십자가, 바실리카 미뇨르 델 산토니뇨 성당, 산 페드로요새를 둘러 볼 수 있다. 특전 사항으로는 현지토산품인 코코넛 오일 OR 드라이망고 중 1가지를 택할 수 있으며, 샤브샤브, 레드코코 민속디너, 그린파파야의 특식 3회를 맛 볼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상품에 따라‘2만원의 행복’을 선택할 경우 발맛사지, 과일바구니, 산미구엘맥주 1명, 체험다이빙 무료강습을 이용 할 수 있다. 코르도바리조트는 해안가에 위치하여 있으며, 아프리카풍의 원형 단독빌라형식으로 되어있는 독특한 구조로 된 리조트이다.
날씨가 선선한 지역으로의 여름휴가를 떠나고자 한다면 ┃호주/뉴질랜드 북섬 8일┃ 을 살펴보도록 하자. 현재 낮 기온이 15도 정도로 더위를 피해 피서를 즐기기에는 제격인 지역의 상품이다. 6박8일간의 여행일정 기간 동안 스카이라인 곤돌라 & 뷔페, BBQ, 스테이크, 항이디너쇼, 자연산 장어구이의 총 5가지의 특식이 제공되며, 호주 시드니에서는 블루마운틴,랩타일파크 동물원, 돌핀크루즈,국립해양박물관, 시드니유람선,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등을 뉴질랜드 북섬(오클랜드, 로토루아, 해밀턴)에서는 와이토모 동굴, 폴리네시안 유황온천욕, 아그로돔 양농장, 테푸이아 민속촌, 해밀턴가든스, 미션베이 등 각각의 대표적 관광명소를 두루 볼 수 있는 입과 눈이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이보다 더 화끈한 여름휴가는 없다. 더위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큐슈 온천 3일┃상품을 이용하여 더운 날씨에 뜨거운 온천으로 미리 여름더위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다. 대표적인 이용온천은 로얄호텔에서 나트륨 염화온천수인 ‘히지온천’과 세키야호텔에서 알칼리성 성분의 구마모토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일본식 위주의 식사제공과 일본 대표 맥주인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을 통해 시원한 맥주도 시음할 수 있다. 또한, 큐슈의 유명 관광지인 뱃부, 후쿠오카, 아소산, 다자이후텐만궁, 유후인마을 등을 둘러보는 알찬 일정이다.
이 밖에도 중국, 미주, 유럽지역 등의 대표적인 여행상품들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 소비자의 여름휴가 여행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상품지원부 이철용 부서장은 “최근에는 여름휴가도 점차 분산하여 사용하고 있는 추세여서 다른 사람들보다 1~2개월가량 조금 일찍 여름휴가를 떠나신다면, 성수기 여름시즌보다 많게는 수십 만원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여행상품별 요금 및 조건 등의 자세한 내용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0/0729_smart/mode.aspx?mloc=070103#d
- 5월~7월초 출발은 가격 부담 없고, 현지에서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 여름휴가! 이젠 비싸고 붐비는 7월 중순, 8월보다는 스마트하게 미리 여행을 즐기는게 대세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올 여름휴가를 일찍 떠나실 수 있는 고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5월부터 7월 초 출발까지 출발하는 동남아, 중국, 남태평양 등 모든 지역별 여행상품을 약 20가지씩 총 100개가 넘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여름휴가를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을 뿐 아니라, 휴양지, 관광지, 골프 등 고객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준비 하였다. 고객의 여행상품 이용에 대한 편의성도 고려하여 인천공항 및 부산 김해공항에서도 출발할 수 있는 상품을 거의 매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구비해 놓았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여름휴가 하면 바닷가부터 떠오르니 동남아 휴양지 상품인 ┃세부 코르도바리조트 알찬 4일┃ 을 주목해보자. 2일간의 자유일정과 1일(반일)의 관광일정을 소화하는 상품으로 관광코스는 세부시내의 대표적 관광명소 3군데인 마젤란의 십자가, 바실리카 미뇨르 델 산토니뇨 성당, 산 페드로요새를 둘러 볼 수 있다. 특전 사항으로는 현지토산품인 코코넛 오일 OR 드라이망고 중 1가지를 택할 수 있으며, 샤브샤브, 레드코코 민속디너, 그린파파야의 특식 3회를 맛 볼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상품에 따라‘2만원의 행복’을 선택할 경우 발맛사지, 과일바구니, 산미구엘맥주 1명, 체험다이빙 무료강습을 이용 할 수 있다. 코르도바리조트는 해안가에 위치하여 있으며, 아프리카풍의 원형 단독빌라형식으로 되어있는 독특한 구조로 된 리조트이다.
날씨가 선선한 지역으로의 여름휴가를 떠나고자 한다면 ┃호주/뉴질랜드 북섬 8일┃ 을 살펴보도록 하자. 현재 낮 기온이 15도 정도로 더위를 피해 피서를 즐기기에는 제격인 지역의 상품이다. 6박8일간의 여행일정 기간 동안 스카이라인 곤돌라 & 뷔페, BBQ, 스테이크, 항이디너쇼, 자연산 장어구이의 총 5가지의 특식이 제공되며, 호주 시드니에서는 블루마운틴,랩타일파크 동물원, 돌핀크루즈,국립해양박물관, 시드니유람선,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등을 뉴질랜드 북섬(오클랜드, 로토루아, 해밀턴)에서는 와이토모 동굴, 폴리네시안 유황온천욕, 아그로돔 양농장, 테푸이아 민속촌, 해밀턴가든스, 미션베이 등 각각의 대표적 관광명소를 두루 볼 수 있는 입과 눈이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이보다 더 화끈한 여름휴가는 없다. 더위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큐슈 온천 3일┃상품을 이용하여 더운 날씨에 뜨거운 온천으로 미리 여름더위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다. 대표적인 이용온천은 로얄호텔에서 나트륨 염화온천수인 ‘히지온천’과 세키야호텔에서 알칼리성 성분의 구마모토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일본식 위주의 식사제공과 일본 대표 맥주인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을 통해 시원한 맥주도 시음할 수 있다. 또한, 큐슈의 유명 관광지인 뱃부, 후쿠오카, 아소산, 다자이후텐만궁, 유후인마을 등을 둘러보는 알찬 일정이다.
이 밖에도 중국, 미주, 유럽지역 등의 대표적인 여행상품들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 소비자의 여름휴가 여행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상품지원부 이철용 부서장은 “최근에는 여름휴가도 점차 분산하여 사용하고 있는 추세여서 다른 사람들보다 1~2개월가량 조금 일찍 여름휴가를 떠나신다면, 성수기 여름시즌보다 많게는 수십 만원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여행상품별 요금 및 조건 등의 자세한 내용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0/0729_smart/mode.aspx?mloc=07010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