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대양주 [투어 오블리주]브랜드로 노쇼핑 상품 출시
2011-05-30 - 홍보마케팅
모두투어, 대양주 [투어 오블리주]브랜드로 노쇼핑 상품 출시



- 새로운 스타일의 여행상품 출시로 쇼핑 불편사항 원천 봉쇄



- 호주 베스트상품 5개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하여 여행상품의 패턴변화를 선도 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6월 1일(수)부터 대양주 지역에 노쇼핑 여행상품 브랜드인 [투어 오블리주]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양주 지역의 여행상품은 여행일정 중 쇼핑센타에서 상품을 구매 후 귀국하신 고객들이 구매상품에 대한 환불을 요청 할 때 발생되는 불편사항이 가장 높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는 고객이 구매한 상품의 환불을 위해 진행되는 절차가 현지와의 시차 및 거리 등의 문제로 보통 6주~8주 정도로 다소 긴 편이기 때문이다.




모두투어는 이런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쇼핑센터 방문을 여행일정에서 원천적 제외시킨 새로운 개념의 신규 브랜드인 [투어 오블리주]상품을 출시하였다. 전체 여행일정 중에서 1~2일의 자유일정이 포함되어있어 개별여행객들과 관광지를 깊이 있게 둘러보기를 희망하는 여행객들에게도 눈 여겨볼 상품이다.




이용 상품으로는 시드니 일주 6일, 멜번/시드니 6일, 골드코스트/시드니 6일, 탕갈루마리조트/시드니 6일, 코란코브리조트/시드니 6일로 호주의 대표 인기상품 베스트 5개를 선정하였다. 일부 저가 상품과 비교하여 상품가격이 다소 올라갈 수 있지만. 상품의 퀄리티, 노쇼핑, 혜택 등 상품을 다양화 하여 소비자의 구매 선택 폭을 넓혔다.




모두투어 남태평양사업부 이삼우 부서장은 “고객의 니즈에 맞게 품질을 높인 신규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시장상황을 지켜보면서 뉴질랜드지역으로 상품을 확대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여행상품 틀을 깬 시도이기 때문에 [투어 오블리주]는 많은 소비자들이 기다렸던 상품으로 생각한다”며 “이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들께서는 아주 깔끔하고 담백한 여행을 느끼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투어 오블리주]브랜드 런칭기념으로 자유일정에 1인 50불 상당의 선택관광을 이용하실 수 있는 이용권을 드리며,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통해 ‘호주에서 OO싶은 것’에 대한 글을 남겨주신 선착순 200분께 스타벅스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 진행은 신규 상품활성화를 위하여 뉴사우스 웨일즈 관광청(TourIsm New South Wales)에서 협찬이 이루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 주소를 참고>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1/0503_pac/mode.aspx?mloc=070108&eidx=4744&startLocation=I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