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신향시와 MOU 체결
2011-06-02 - 홍보마케팅
모두투어, 중국 신향시와 MOU 체결
- 2년전부터 모두투어에서 적극적인 상품판매 노력을 지속
- 이번 MOU를 통해 주요관광지인 태항산에 대한 적극적인 판매 및 홍보를 기대

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한 옥 민 부사장이며, 그 외 양사 주요 인사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중국 신향시여유국과 5월 26일 모두투어 본사 6층에서 MOU를 체결했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 손호권 본부장과 신향시인민정부 주건 부시장, 신향시여유국 왕홍병 부국장 등 양사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치러졌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당사는 지난 2년간 태항산에 한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높이기 위하여 많은 노력해왔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산양시 지역의 여행상품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계속 노력 할 것이다.”고 밝혔다.
신향시인민정부 주건 부시장은 “산향시의 태항산은 주로 중국의 내국인 방문객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최근 몇 년간 외국인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 중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방문하고 있다.”며 “모두투어와의 MOU를 통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산양시는 '우이공산'의 배경이되는 태항산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태항산은 산서성, 하북성, 하남성의 걍계에 위치한 중국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유명한 관광지로 트래킹 목적지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 2년전부터 모두투어에서 적극적인 상품판매 노력을 지속
- 이번 MOU를 통해 주요관광지인 태항산에 대한 적극적인 판매 및 홍보를 기대

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한 옥 민 부사장이며, 그 외 양사 주요 인사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중국 신향시여유국과 5월 26일 모두투어 본사 6층에서 MOU를 체결했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 손호권 본부장과 신향시인민정부 주건 부시장, 신향시여유국 왕홍병 부국장 등 양사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치러졌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당사는 지난 2년간 태항산에 한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높이기 위하여 많은 노력해왔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산양시 지역의 여행상품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계속 노력 할 것이다.”고 밝혔다.
신향시인민정부 주건 부시장은 “산향시의 태항산은 주로 중국의 내국인 방문객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최근 몇 년간 외국인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 중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방문하고 있다.”며 “모두투어와의 MOU를 통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산양시는 '우이공산'의 배경이되는 태항산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태항산은 산서성, 하북성, 하남성의 걍계에 위치한 중국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유명한 관광지로 트래킹 목적지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