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ECO-TOUR에 앞장서 캄보디아로부터 감사패 수상
2011-06-14 - 홍보마케팅
모두투어, ECO-TOUR에 앞장서 캄보디아로부터 감사패 수상
-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를 활용한 관광상품 선보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사진 모두투어 동남아사업부 조재광 부장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5월 말에 캄보디아 씨엠립에 있는 미라클 스파&리조트 우동 볼룸에서 압사라(APSARA)문화보존청으로부터 친환경투어 감사패를 수여 받았으며. 캄보디아의 메이마라디 압사라관광청국장, 쭝속캐마라 씨엠립관광청부국장 등 주요인사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2010년 압사라문화보존청은 에코투어리즘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무공해,무소음 전기자동차를 도입하여 씨엠립에 있는 압사라유적지(앙코르톰, 바이욘사원, 코끼리테라스)를 관광 할 수 있도록 운영해왔으며, 한국관광객들에게도 적극 이용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기존까지 해당지역은 캄보디아의 대표교통수단인 툭툭이나 오토바이를 통해 관광이 가능한 지역이었다.
모두투어는 2010년 10월부터 국내 여행사 중에서 최초로 압사라유적지 관광코스를 전기자동차를 이용한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였다. 압사라문화보존청은 이를 계기로 한국시장 뿐 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에코투어의 실천 및 운영에 대한 질적 향상과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켜준 효과를 보게 되었으며, 모두투어에 그 성과를 인정하고 수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현지에서 감사패를 수상한 동남아사업부 조재광 부장은 “모두투어는 그 동안 많은 상들을 받아왔지만, 친환경사업과 관련된 상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여행기업의 모습을 위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들을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감사패 시상식은 캄보디아 국영방송인 압사라TV를 통해서도 방영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를 활용한 관광상품 선보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사진 모두투어 동남아사업부 조재광 부장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5월 말에 캄보디아 씨엠립에 있는 미라클 스파&리조트 우동 볼룸에서 압사라(APSARA)문화보존청으로부터 친환경투어 감사패를 수여 받았으며. 캄보디아의 메이마라디 압사라관광청국장, 쭝속캐마라 씨엠립관광청부국장 등 주요인사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2010년 압사라문화보존청은 에코투어리즘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무공해,무소음 전기자동차를 도입하여 씨엠립에 있는 압사라유적지(앙코르톰, 바이욘사원, 코끼리테라스)를 관광 할 수 있도록 운영해왔으며, 한국관광객들에게도 적극 이용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기존까지 해당지역은 캄보디아의 대표교통수단인 툭툭이나 오토바이를 통해 관광이 가능한 지역이었다.
모두투어는 2010년 10월부터 국내 여행사 중에서 최초로 압사라유적지 관광코스를 전기자동차를 이용한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였다. 압사라문화보존청은 이를 계기로 한국시장 뿐 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에코투어의 실천 및 운영에 대한 질적 향상과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켜준 효과를 보게 되었으며, 모두투어에 그 성과를 인정하고 수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현지에서 감사패를 수상한 동남아사업부 조재광 부장은 “모두투어는 그 동안 많은 상들을 받아왔지만, 친환경사업과 관련된 상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여행기업의 모습을 위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들을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감사패 시상식은 캄보디아 국영방송인 압사라TV를 통해서도 방영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