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일본 여행상품 안전성 현지점검 및 확인
2011-06-27 - 홍보마케팅
모두투어, 일본 여행상품 안전성 현지점검 및 확인



- 6월 총 3번에 걸친 스터디투어 진행을 통해 상품판매 증대를 기대



- 일본여행시장 활성화를 위해 일본관광청, 나가사키현, 키로로 리조트 지원으로 스터디투어 진행













<사진> 6월 4일 1차로 출발한 나가사키 스터디투어 기념사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일본여행상품 판매회복을 위하여 6월 총 3차례에 걸쳐 영업사원 및 전국의 베스트파트너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일본 현지 체험형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1차는 6월 4일에 나가사키/하우스텐보스 3일 상품으로 모두투어 영업사원 및 상담원들을 대상으로 총 25명이 현지 답사를 다녀왔다.




2차는 6월 9일에 후쿠오카/아소/벳부 3일 상품을 이용하여, 전국 대리점 총 35명을 선정하여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3차 진행은 일본 북단에 위치한 북해도 키로로 리조트 4일 상품을 6월 17일에 우수대리점 총 27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총 3회에 걸친 일본 체험 및 스터디투어는 3월 발생된 일본 지진 및 원전사고로 인하여 급격히 위축된 일본지역으로의 여행심리에 대하여 최근 다소 회복되고 있는 추세여서,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현장에서 고객문의를 응대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모두투어는 일본사업부 염경수 부서장은 “이번 스터디투어를 통해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큐슈지역이나 북해도 지역은 여행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다는 것을 직접 현장에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직원들이 느끼게 되었을 것”이라며 “영업사원과 전국 우수대리점에서 고객들에게 상품 상담 및 판매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침체된 일본지역의 여행상품들이 많이 판매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스터디투어는 일본여행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일본관광청, 나가사키현 및 키로로 리조트에서 지원하였으며, 모두투어에서 기획 및 진행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