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본사에서 ‘미스 리플리’ 촬영 진행해
2011-07-15 - 홍보마케팅
- 모두투어 제작협찬 드라마 ‘미스 리플리’ 주요 장면 촬영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 (커튼콜미디어&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촬영 일부가 모두투어 을지로 본사에서 녹화됐다. 모두투어는 ‘미스 리플리’ 제작지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진행된 해외촬영을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8일 오후 12시부터 모두투어 본사 1층 예약센터에서 있었던 촬영은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됐고, 주연급 연기자가 출연한 내용 전개상의 중요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모두투어는 이번 ‘미스 리플리’ 제작지원을 통해 엔딩 장면에 자사로고 노출로 브랜드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고, 아울러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미스 리플리’관련 투어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특히 모두투어 자회사인 투어테인먼트에서 기획한 ‘미스 리플리’ 일본 촬영지 상품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진행 중에 있고, 큐슈, 오사카, 교토, 하우스텐보스 등지의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는 [리플리 따라잡기]상품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그 동안 매회 엔딩 장면의 브랜드 로고 노출에 그쳤지만, 이번 제작협찬으로 드라마의 중요 장면에 모두투어 내부가 방영돼 로고 노출과 더불어 모두투어 브랜드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제작협찬 및 문화 컨텐츠 지원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 본사에서 촬영한 장면은 지난 11일 MBC를 통해서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