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신비의 섬 울릉도 2박 3일 상품 선보여
2011-08-12 - 홍보마케팅
- 매일 출발 100% 보장, 서울 및 경기지역 주요 도시 pick-up 서비스 제공








2011년 여름이 정점을 향해 가며 연일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요즘, 한 여름 더위만큼 뜨거운 곳이 있으니 바로 울릉도다. 최근 일본 자민당 의원 네 명이 울릉도를 방문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눈과 귀가 울릉도로 쏠리며 한번 더 인기몰이 중이다. 여행지이기 전에 역사로 다가오는 내 땅을 직접 밟으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두투어 울릉도 상품을 소개한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매일 출발이 100% 보장되는 [신비의 섬 울릉도 2박3일-₩270,000~] 상품을 출시했다.




전용버스로 영등포, 덕수궁, 신사동, 잠실 출발의 1코스와 부평, 부천, 안양, 수원 출발의 2코스, 노원과 구리 출발의 3코스에서 각각 전용버스를 타고 묵호 여객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등 서울 및 경기지역 주요도시 pick-up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도권 거주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서울 및 경기권 지역에서 전용버스를 타고 묵호항으로 이동 후, 씨플라워호 또는 오션플라워호를 타고 울릉도로 향한다.




태고의 신비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울릉도에 도착해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울릉도 일주가 시작된다. 육로 A코스와 B코스 관광을 마치면 울릉도를 다 돌아본 것이나 마찬가지다. 육로 A코스로 저동 → 촛대바위 → 봉래폭포 → 내수전 전망대 등을 둘러본 후, 육로 B코스로 도동 → 사동 → 통구미 → 남양 → 사자바위 → 투구봄 → 곰바위 → 태하성하신당 → 현포령 → 현포고분 → 송곳봉 → 천부 → 나리분지를 관광하게 되며, 약 4시간이 소요된다.




울릉도 여행은 특히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으로 활용하면 좋다. 역사적인 의미와 신비한 생태계에 대한 산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자유선택 관광도 매력적인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독도와 울릉도를 유람선으로 관광할 수 있고,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는 죽도 관광 또는 울릉도에서 가장 높은(986m) 성인봉 등반, 케이블카(독도기념관에서 망향봉까지 운행)를 선택해 즐길 수도 있다.




한편, 독도 유람선 관광은 사전 예약 및 선 결제를 해야만 가능하며, 기상관계로 운행되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된다.




문의전화 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