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짧은 추석 연휴 당일치기 국내여행으로 알차게
2011-09-16 - 홍보마케팅
-4일간의 연휴를 더욱 알차게 해줄 당일치기 버스여행으로 일상탈출의 재미를!



-담양, 순창 여행 상품이 3만7천원/평창 여행 상품이 4만 천원








다가오는 금요일부터 대대적인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작년과 달리 4일간의 짧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외여행 수요는 대단하다. 모두투어를 통해 9일부터 12일 사이 출발하는 해외여행 상품 예약고객은 11,300명으로 추석 기간 동안 공항은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했거나 늦은 예약으로 좌석이 마감돼 떠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추석 당일치기 버스여행 상품을 추천한다. 4일간의 연휴 동안 하루 정도는 온 가족이 함께 일상탈출의 시간을 가진다면 더욱 알찬 추석이 될 것이다.



우선 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당일>담양 죽녹원 대숲과 강천사 구름다리’상품을 주목하자. 서울에서 집결해 세 시간 정도 전용 버스로 이동하면 담양 죽녹원에 도착한다. 5만여평의 대나무숲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자연의 생기가 온몸의 피로를 날려준다. 운수대통길, 죽마고우길 등 8개의 다양한 산책로를 거닐고 담양의 별미인 대나무통밥, 떡갈비, 죽순추어탕 등을 맛볼 수 있다. 가장 아름다운 길로 정평이 난 메타세과이아길도 빠뜨릴 수 없다. 낭만이 가득한 가로수 길에서 사진으로 추억을 담아보자. 아울러 순창으로 이동해 신륵의 향기가 그윽한 강천사, 병풍폭포, 구름다리 산책까지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가격은 3만 7천원으로 저렴하며 10일, 11일 출발 가능하다.



좀더 다양한 일정을 체험하고 싶다면 ‘당일> 봉평 허브나라 농원, 대관령 양떼목장, 오대산 월정사와 전나무숲길 여행’상품을 참고하자. 전용버스로 세 시간여 이동해 강원도 평창의 봉평 허브나라 농원으로 향한다. 동화 속 풍경을 감상하며 허브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도 있다. 이어서 알프스 풍경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양들을 관찰하고, 직접 건초 먹이 주기도 체험 할 수 있다. 천년의 숲길이라 불리는 오대산 월정사에서는 오대천의 맑은 물소리를 벗 삼아 산사풍경과 전나무숲길을 감상할 수 있다. 각종 입장료가 다 포함된 가격인 4만 천원에 이용가능하며 10일, 13일 출발 상품이 있다. 특히 이 상품은 모두투어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이 밖에도 다양한 지역과 일정의 버스여행 상품이 있으며 좌석 여유가 많으므로 아직 예약해도 출발 가능하다.



참고))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1/0902_c/mode.aspx?mloc=070112&eidx=4905



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