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로맨틱휴양지 ‘몰디브’ 직항상품 다양하게 판매
2011-09-16 - 홍보마케팅
-닉쿤,빅토리아의 여행 방영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몰디브



-5성급 워터빌라 아난타라 209만원부터, 아다아란 클럽 라날히는 전식포함에 154만9천원부터







최근 지상파 인기 프로그램에서 닉쿤과 빅토리아가 함께 몰디브 여행을 다녀온 영상이 3주 간 방영 되면서 지상 낙원 몰디브가 로맨틱 휴양지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부터 3일간 소셜 커머스 사이트 ‘티켓몬스터’에 몰디브 상품을 판매했으며, 방송 이후 쏟아지는 관심과 함께 고객들로부터 높은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장거리 상품인데다가 100만원대가 넘는 비교적 고가의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이 예약한 것으로 보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특히 10월부터 초겨울까지는 몰디브 여행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모두투어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진행하고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구비해 몰디브 여행의 대중화를 선언한 바 있다.



때묻지 않은 자연 있는 그대로를 간직한 몰디브에서 TV속 연인들처럼 사랑하는 사람과의 낭만 여행을 즐겨보고자 한다면 전일정 수상객실에서 숙박하는 ‘아난타라 3박5일 【OVER WATER BUNGALOW】’상품을 추천한다. 발 밑으로 바다가 보이는 5성급 워터빌라에서 꾸미지 않은 자연 속 로맨틱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이 곳 리조트의 워터방갈로 객실만으로도 충분히 이색적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자연이 만들어놓은 풍경들 또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가격은 209만원부터며 스파, 레스토랑 등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각종 해양 스포츠도 즐기며 여행을 한 층 더 알차게 만들 수 있다.



조금 저렴한 가격에 몰디브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아다아란 클럽 라날히 3박5일【BEACH BUNGALOW】’상품을 추천한다. 우선 올인크루시브 정책이 적용돼 전일정 식사, 술, 음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돼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며 호텔 해변에서 휴양 및 부대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4만 9천원부터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실제로 닉쿤과 빅토리아가 다녀간 리조트 상품도 판매 중이다. ‘카니 클럽메드 5일【비치빌라】’상품이며 올인클루시브 정책이 적용되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여행에 적격인 상품으로 가격은 199만원부터다.



10월 9일부터 12월 11일 사이 모두투어의 몰디브 직항 전세기 진행으로 목요일, 일요일 출발 몰디브 상품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목요일 출발하는 3박5일 일정이 짧다면 일요일 출발의 4박6일 일정을 이용하면 된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순수한 자연과 만나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깨끗이 씻어줄 꿈의 여행지 몰디브, 백퍼센트 자유를 만끽하는 여행일정을 통해 잊을 수 없는 나만의 추억을 만들어보자.



문의))1544-5252



*올인클루시브 정책: 기본적으로는 전일정 리조트 내 식사제공과 식사시 제공되는 주류, 음료가 무료 서비스 되는 것이며, 리조트마다 제공되는 내용이 조금씩 상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