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일본과 제주를 한번에! 신개념 멀티여행 떠나요
2011-10-07 - 홍보마케팅
-오사카+제주 4일 상품이 84만 9천원부터, 큐슈+제주 4일 상품이 99만 9천원부터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일본과 국내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포부

해외여행 출국자 수가 매년 늘어나는 가운데, 비슷한 일정에 비슷한 활동들로 엮어진 여행상품들이 줄을 잇는다. 해외여행이 대중화 된 만큼 여행객들의 수준 또한 한 단계 상승하며 그 수요가 다양해져 가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멀티 상품들이 출시되는 가운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일본과 제주를 한번에 여행하는 멀티 여행상품을 출시해 여행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일년 내내 국내외 관광객들로 붐비는 환상의 섬 ‘제주도’, 그리고 지역마다 독특한 매력을 뿜으며 한국인들의 인기관광지로 오랫동안 자리잡은 ‘일본’을 한번에 다녀 오는 상품으로 두 곳을 각각 여행 하려던 여행객들에게는 1석 2조의 여행이 될 절호의 기회다.
우선 현재 출시된 상품은 ‘큐슈+제주상품’과 ‘오사카+제주상품’이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온천 여행이 끌린다면 큐슈온천+제주 4일 상품을 주목하자.
동화 같은 마을로 유명한 ‘유후인’과 큐슈의 최대 온천지인 ‘벳부’관광을 포함한다. 아소산과 다자이후텐만궁까지 관광하고 이틀 밤을 지낸 후 셋째 날 아침, 항공을 이용해 제주도로 이동한다.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아름다운 섬 우도와 제주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산굼부리관광을 끝낸 후 서커스월드 관람과 서귀포 유람선 관광까지 포함한다. 이동은 모두 아시아나 항공을 통하며 가격은 99만9천원에 9월 26일부터 매주 월요일 출발 가능하다. 한편, 큐슈상품은 실속과 품격상품이 있으며 품격상품의 경우 109만 9천원부터다.
일본만의 매력이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오사카/나라/쿄토/고베 + 제주도 4일 상품을 추천한다. 일본 최대의 상업도시 오사카에서 젊음의 문화를 만끽하고 나라, 교토, 고베에서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큐슈상품과 동일하게 셋째 날은 제주로 넘어와 제주관광을 시작한다. 가격은 84만 9천원이며 대한항공 이용에 9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출발 가능하다.
일본사업부 염경수 부서장은 “업계최초로 일본과 국내 최고의 여행지인 제주도 상품을 함께 묶어 상품을 내놓았다. 이로써 점점 증가하고 있는 일본지역 관광에 다시 열기를 불어넣으며 국내 여행 활성화도 함께 일으켜보고자 한다.”며 “지역적으로 가깝다는 장점을 잘 살려 앞으로도 다양한 멀티 상품을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켜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문의)1544-5252
참고url)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1/0909_japan/mode.aspx?mloc=07&eidx=4915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일본과 국내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포부

해외여행 출국자 수가 매년 늘어나는 가운데, 비슷한 일정에 비슷한 활동들로 엮어진 여행상품들이 줄을 잇는다. 해외여행이 대중화 된 만큼 여행객들의 수준 또한 한 단계 상승하며 그 수요가 다양해져 가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멀티 상품들이 출시되는 가운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일본과 제주를 한번에 여행하는 멀티 여행상품을 출시해 여행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일년 내내 국내외 관광객들로 붐비는 환상의 섬 ‘제주도’, 그리고 지역마다 독특한 매력을 뿜으며 한국인들의 인기관광지로 오랫동안 자리잡은 ‘일본’을 한번에 다녀 오는 상품으로 두 곳을 각각 여행 하려던 여행객들에게는 1석 2조의 여행이 될 절호의 기회다.
우선 현재 출시된 상품은 ‘큐슈+제주상품’과 ‘오사카+제주상품’이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온천 여행이 끌린다면 큐슈온천+제주 4일 상품을 주목하자.
동화 같은 마을로 유명한 ‘유후인’과 큐슈의 최대 온천지인 ‘벳부’관광을 포함한다. 아소산과 다자이후텐만궁까지 관광하고 이틀 밤을 지낸 후 셋째 날 아침, 항공을 이용해 제주도로 이동한다.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아름다운 섬 우도와 제주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산굼부리관광을 끝낸 후 서커스월드 관람과 서귀포 유람선 관광까지 포함한다. 이동은 모두 아시아나 항공을 통하며 가격은 99만9천원에 9월 26일부터 매주 월요일 출발 가능하다. 한편, 큐슈상품은 실속과 품격상품이 있으며 품격상품의 경우 109만 9천원부터다.
일본만의 매력이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오사카/나라/쿄토/고베 + 제주도 4일 상품을 추천한다. 일본 최대의 상업도시 오사카에서 젊음의 문화를 만끽하고 나라, 교토, 고베에서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큐슈상품과 동일하게 셋째 날은 제주로 넘어와 제주관광을 시작한다. 가격은 84만 9천원이며 대한항공 이용에 9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출발 가능하다.
일본사업부 염경수 부서장은 “업계최초로 일본과 국내 최고의 여행지인 제주도 상품을 함께 묶어 상품을 내놓았다. 이로써 점점 증가하고 있는 일본지역 관광에 다시 열기를 불어넣으며 국내 여행 활성화도 함께 일으켜보고자 한다.”며 “지역적으로 가깝다는 장점을 잘 살려 앞으로도 다양한 멀티 상품을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켜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문의)1544-5252
참고url)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1/0909_japan/mode.aspx?mloc=07&eidx=4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