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38회 관광의 날 기념 임직원 2명 표창
2011-10-07 - 홍보마케팅
- 김종원(부산상품사업본부)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 이상구(제휴법인영업본부)부장 한국관광공사 사장 표창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제38회 ‘관광의 날’을 맞아 임직원 2명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복궁 홍례문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모두투어 김종원(부산상품사업본부)부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이상구(제휴법인영업본부)부장은 한국관광공사 사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상구 부장은 1995년 입사하여 아웃바운드 홀세일의 완성도를 높이며, 특수지역과 신시장 개척 및 여행업체의 다양한 세일즈 개발에 앞장서 관광산업의 질과 여행인의 전문성 및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 사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또한 김종원 부장은 지난 10여년 간의 대구지점장 임기 동안 여행 업체와의 거래 시 적정요금 준수와 무리한 일정의 수배지 지양 등으로 여행거래 질서 확립에 노력하였고, 행사 후 관광불편 민원사항에 대한 성실하고 책임 있는 개선 노력으로 업계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



제38회 관광의 날 기념식은 한국관광 50주년 및 관광선진화를 다짐하고 유공자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및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등 관광업계 주요 인사와 정부 유관기관, 주한 외교사절단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