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전국적 CS교육 통해 서비스 마인드 한 층 UP!
2011-10-11 - 홍보마케팅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모두투어 공식판매대리점 대상 서비스 교육 실시


-CS전문강사 초청으로 진행, 모두투어 맞춤 서비스 교육으로 실 사례 중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1일부터 전국의 모두투어 공식판매대리점(베스트파트너, 이하 BP점)을 대상으로 서비스교육을 실시했으며 30일 부산지역 교육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접점에 있는 여행사 임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한층 더 높이겠다는 포부다.



서비스교육은 서울지역 두 곳(강남, 강북 각1회), 전라지역(광주), 충청지역(대전), 경상지역(부산)순으로 전문 CS강사를 초청해 해당 지역의 BP점 임직원들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선 이번 교육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모두투어의 현 서비스 수준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점까지도 제시해 앞으로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을 보여줬다. 또한 전화, 현장 고객 응대 포인트와 불만 고객을 응대하는 요령도 사례중심으로 펼쳤다.



특히 주목할 점은 모두투어 맞춤 서비스 교육이라는 점. 일반적인 기업 대상 고객 서비스 교육에 아울러, 모두투어의 업무 시스템을 고려해 전 BP점에서 동일한 고객응대 프로세스가 나올 수 있도록 실천 가능한 내용들로 꾸며졌다. 특히 실제로 모두투어 ‘고객만족팀’을 통해 접수된 고객 불만건들을 공유하며 예비책과 대응책을 함께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강사와 함께 ‘직원전파 모두투어 CS실천 포인트’를 작성해 다른 직원들에게 쉽게 내용을 전파하도록 했다.



모두투어 대리점 영업본부 한채경 부장은 “회사 내부적인 서비스교육도 중요하지만 고객 접점에 있는 전국 여행사 실무진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 고객의 마음을 먼저 읽을 줄 알아야 원하는 상품을 제공할 수 있고, 그를 통해 여행의 행복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BP점을 대상으로 다양한 면대면 교육활동 시스템을 구축해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그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