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부산출발 미주상품 고객 증대에 집중!
2011-11-04 - 홍보마케팅
-지난 10월 6일 울산에서 부산 출발 미주상품 지역 설명회를 개최, 델타항공 중심으로 홍보


-전문판매대리점 17곳에서 참여, 부산출발 미주상품의 우수성 알려 지속적 고객증가 기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10월 6일 울산 공업탑 컨벤션 씨오레 뷔페에서 부산출발 미주상품 지역 설명회를 가져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부산출발 미주상품 고객 증대에 더욱 집중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17곳의 모두투어 전문판매대리점(베스트파트너점)에서 참석했으며 델타항공을 이용한 미주상품 소개를 중점으로 이뤄졌다. 우선 델타 항공에 대한 소개와 델타항공을 이용한 동경 경유 상품의 다양성 및 우수성을 알리고, 모두투어 단독 상품에 대한 소개도 함께했다. 이후 저녁 식사를 끝으로 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모두투어는 부산에서도 미주지역 상품 선택의 다양성이 열려있다는 인식을 고취시켜 부산출발 상품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포부다. 특히 작년부터 부산에서 바로 출발하는 상품의 장점을 인식하는 영남권지역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면서 올 여름 성수기(7~8월) 부산출발 미주상품 고객이 두 배 가량 늘어나기도 했다.



모두투어 부산상품사업부 이경희차장은 “이번 설명회는 장거리 노선은 무조건 인천까지 이동해 출발해야 한다는 인식을 버리고 다양한 출발일, 다양한 일정의 상품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의식을 심어주고자 진행했다.”며 “특히 고객 접점에 있는 베스트파트너점 임직원들과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자리였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