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장가계 직항전세기 상품 출시
2011-11-04 - 홍보마케팅
- 장가계 국제공항 도착으로 기존 버스이동 시간 줄어 여유 있는 여행 가능


- 대한항공 11월 4일부터 총 7회/아시아나 11월 9일부터 총 9회 운항 예정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중국 장가계 직항전세기 상품을 출시해 오는 11월 4일부터 약 한달 동안 판매에 들어간다.



모두투어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과 장가계 직항전세기 계약을 맺고 대한항공과는 11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주 2회(월, 금요일) 총 7회 운항하고, 아시아나 항공과는 11월 9일부터 12월 7일까지 주 2회(수, 일요일) 총 9회 운항할 계획이다.



중국 후난성의 장가계는 중국 국가 1호 삼림공원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관광지이다. 그 동안 장가계 여행시 여행객은 항공기를 이용해 장사공항에 도착 후 다시 버스로 5시간 이동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에 인천-장가계 직항 전세기 상품을 출시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장가계 직항전세기 상품은 [장가계직항] 장가계/원가계 4일 ₩599,000~ 와 [장가계직항] 장가계/원가계+황석채 5일 ₩649,000~로 항공사별로 각각 2개의 상품이 구성되어 있다.



장가계를 완전일주 할 수 있는 이 상품은 천자산 케이블카와 원가계 백룡 엘리베이터 탑승, 십리화랑 모노레일 왕복, 보봉호 유람, 용왕동굴 관광, 금편계곡 산책코스 등을 관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부한 일정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중국사업부 신광철 부장은 “중국 여행의 적기인 시기에 장가계 직항전세기를 이용할 수 있어 장가계를 가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는 한 층 더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상품문의) 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