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태국상품 프로모션으로 물난리 여파 회복 기대
2011-11-04 - 홍보마케팅
- 수능 끝낸 수험생 대상으로 현지 옵션가 30$ 해당 ‘약식 시티투어’ 제공


- 성인 16명 이상 단체팀에 단독행사, 43인승 버스, ‘화합의 밤’ 행사 제공







태국 방콕 홍수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태국여행을 기다리는 여행객들을 위한 두 가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수험생 특전’이다. 이는 11월 10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특전으로, 11월 14일부터 12월 22일 사이에 예약하는 상품명 앞에 [수험생특전] 문구가 있는 상품들이 해당된다.



[★수험생특전★방콕/파타야 준 특급 5일-방콕/파타야를 즐기는 3가지 解法 =₩509,000~] 상품은, 알찬 관광과 맛있는 음식, 준 특급의 편안하고 안락한 리조트를 사용할 수 있는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수험표를 제출하는 당사자에 한해 현지에서 현지 옵션가 30$에 해당하는 약식시티투어(야시장+워킹스트릿+무에타이비+멕주 또는 음료1잔+쏭태우 탑승)를 제공받을 수 있다.



두 번째는 ‘화합의 밤’ 진행이다. 이는 성인 16명 이상이 예약하여 ‘화합의 밤’ 진행을 요청하는 팀(단, 학생단체나 65세 이상의 어르신들로만 구성된 단체는 제외)에게 해당되며 11월 7일부터 2012년 2월 28일까지 예약하는 단체들에게 제공된다.



모두투어만의 ‘화합의 밤’ 특전은, 성인 16명 이상 단체팀에 대해 단독행사로 진행되며, 파타야에서 태국 전통술과, 열대과일 및 노래방 기기 등을 제공하며 약 2시간 정도의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43인승 대형버스 제공으로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어, 여행지에서 진행하는 뒤풀이 행사를 손님부담이 아닌 여행사 제공으로 멋진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동남아사업부 조재광 부서장은 “방콕 홍수사태로 여행자들의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어 11월 4일부터는 정상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문화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태국에서 수험생들과 단체팀들이 모두투어가 준비한 두 가지 프로모션을 적극 이용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상품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