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임직원 대상 서유럽 3국 스터디 투어 성료
2011-12-08 - 홍보마케팅팀
-서유럽 3국 9일 상품으로 파리 2박, 스위스 2박, 이태리 3박의 새로운 일정 선보여



-대고객 접점에 선 직원들의 참여로 향후 판매 홍보에 큰 도움 될 것으로 보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서유럽 신상품 판매 홍보를 위한 스터디 투어를 실시했다. 10월 28일부터 9일동안 진행됐으며 모두투어 직원 및 모두투어 전문판매대리점 임직원 총 20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음을 밝혔다.



스터디투어가 진행된 ‘서유럽 3국 9일’ 상품은 파리에서 2박, 스위스 2박, 그리고 이태리에서 3박을 머무르는 상품이다. 기존 서유럽 상품과 달리 스위스에서 2박을 머무르게 되면서 비교적 일정이 길지 않아 관광지를 충분히 돌아보지 못한 스위스관광의 아쉬운 점을 채워줘, 앞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우선 상품의 핵심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파리에 도착해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샹제리제 거리, 세느강, 베르사이유 등 파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를 차례로 둘러본 후 초고속 열차 떼제베를 이용해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일정이었다. 융프라우를 단순히 열차를 타고 오르는 일정이 아닌 직접 산 트래킹을 하며 융프라우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만끽 할 수 있었다. 또한 라우터브루넨, 벵엔, 그린델발트 등의 역 주변 관광지를 돌아보며 인터라켄을 여유롭게 관광했다. 아울러 전 세계인의 발걸음을 끌어 모으는 호반의 도시 루가노에 위치한 유럽 최고의 아울렛 폭스타운을 방문해 약 3000여개의 명품샵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저렴한 가격에 쇼핑을 즐기기도 했다.



이후 밀라노로 이동해 두오모 성당, 스칼라 극장, 미켈란젤로 언덕 등 이태리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갈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관광했다.



유럽사업부 강기태 부서장은 “이번 스터디 투어를 통해 대고객 접점에 있는 직원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가지고 고객 상담에 임하면서 앞으로 서유럽 상품 판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일정으로 다가가는 만큼 앞으로 홍보와 프로모션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상품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