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현지가이드 서비스교육 실시
2011-12-28 - 홍보마케팅팀
- 중국 상해/황산/장가계 지역 현지가이드 150여명 대상으로 현지 교육 진행


- 최우수 가이드 선발 및 포상으로 가이드 업무의욕 증진… 지속적 시행 계획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중국 현지가이드 서비스교육을 실시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품질 향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두투어 중국사업부와 고객만족팀에서는 중국 상해와 황산, 장가계 지역의 현지 가이드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동안 중국 현지에서 가이드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



2011년을 고객 서비스 강화의 해로 삼은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는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중국 북경에서 100여명의 현지 협력업체 임원들에게 서비스 강연을 하였으며, 두 번째로 백두산 지역을 진행하고, 3차로 중국 상해와 황산, 장가계 지역을 선정했다.



가이드 서비스 교육 진행에는 본사에 있는 고객만족팀 김혁 차장이 ‘내가 먼저 웃으면, 함께 웃을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직접 강연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가이드의 역할과 기본매너, 고객알기 및 명품가이드 되기, 고객불편사례 연구를 통한 사전예방 등에 대하여 진행되었으며, 모든 교육일정이 종료된 후에는 교육 이수를 완료한 가이드들에게 ‘모두투어 서비스 교육 수료증’과 2011년 하반기 동안 고객들이 선정한 최우수 가이드를 선발하여 포상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최우수 가이드는 여행 후 모두투어 홈페이지에 여행후기를 올린 고객들의 칭찬 글을 기준으로 최호영(상해), 원명윤(장가계) 가이드가 각각 선발되었다.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신광철 부장은 “3회째를 맞고 있는 현지가이드 서비스교육을 통해 현지 가이드의 서비스 소양이 향상되고, 고객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우수 가이드 선발 이벤트를 통해 가이드들의 업무의욕이 증진되고 자부심이 향상 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어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교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