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5일간 여행으로 다이버 자격증 취득하자!
2012-01-11 - 홍보마케팅팀
- 오픈워터 또는 어드밴스 오픈워터 자격증 취득가능 한 괌/사이판/팔라우 지역 상품 출시


- 1명만 예약해도 출발가능, 자격증 발급비용과 교육 중 장비 포함 금액으로 가격 부담 줄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괌, 사이판, 팔라우 지역의 상품이 초보자용과 전문가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초보자용은 자격증 코스로 이론과 실기교육을 통해 오픈워터 또는 어드밴스 오픈워터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전문가용은 전문다이빙코스로 이미 자격증을 취득한 고객에 한해 즐길 수 있는 다이빙 전용상품이다.



스쿠버다이빙을 위한 필수 자격증인 오픈워터 다이버 코스 자격증은 전문강사에 의해 진행되며 이론교육, 제한수역 및 개방수역 훈련 등의 과정을 수료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모두투어 스쿠버다이빙 상품은 1명만 예약해도 출발가능(싱글차지 별도)하며, 교재, 자격증 발급비용, 교육 중 장비 일체가 포함되어 현지 추가비용의 부담도 줄였다.



청정해역의 푸른 바다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의 섬. 괌의 대표상품으로는 [스쿠버다이빙 괌 홀리데이 5일] 상품이 있다. 1월 25일부터 국적기 대한항공으로 매일 출발 가능하고, 형형색색의 열대어와 산호를 만나볼 수 있는 상품으로 134만9천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백개의 다이빙스폿으로 스킨스쿠버들을 유혹하는 팔라우의 대표상품으로는 [스쿠버다이빙 팔라우 블루오션 호텔 5일]이 있다. 전문 다이버들이 주로 찾는 다이빙 포인트는 숙달되지 않은 일반 여행자들에게는 무리지만, 크고 작은 돌섬들이 모여 있는 록 아일랜드지역 일대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은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이 상품은 189만9천원에 준비되어 있다.



북마리아나제도의 14개 섬 중 규모가 가장 큰 사이판의 대표상품으로는 [스쿠버다이빙 사이판 ‘마리아나 리조트’ 4일/5일]이 있다. 사이판은 수심이 5~6m로 일정하기 때문에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기에 좋고, 투명한 바닷빛은 물고기와 해초들이 벌이는 수중쇼를 감상하기에 충분하다. 이 상품은 139만9천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모두투어 남태평양사업부 이삼우 차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남태평양의 멋진 바다에서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하여 오픈 워터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스페셜 테마 상품이다”며 “그 동안 자격증이 없어서 혹은 물이 겁나서 주저하셨던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상품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