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황산송백CC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2012-02-20 - 홍보마케팅팀
- 3월 7일 인천 / 3월 6일 부산 출발,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골프대회 상품 출시


- 본선 라운드 시, 캐디피와 카트비 및 캐디팁 포함하며 총 10개 부문 시상에 다양한 상품 제공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창사 23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황산송백클럽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 골프대회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황산까지 2시간 20분의 짧은 비행거리와 공항에서 골프텔까지의 거리는 10분, 클럽하우스와 식당이 호텔과 연결되어 있어 이동거리의 최소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원활한 의사소통 및 행사진행이 가능하고 황산관광을 겸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월 7일 한 날짜 출발하는 <모두투어 창사 23주년 기념-황산송백CC 아마추어 골프대회 4일>상품은 「72홀+황산관광」과 「90홀」의 2개 상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두 상품은 공통적으로 2일차까지는 연습라운드가 진행되고 3일차인 3월 9일 본 대회 라운드가 펼쳐진다. 마지막 4일차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황산 관광일정과 18홀 라운드 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상품은 90홀 라운드 기준으로 69만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어 저렴하며,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특히 대회 본선 라운드 시 캐디피와 카트비, 캐디팁을 포함하고 있어 더욱 편안하고 여유로운 대회를 즐길 수 있다.



골프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고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황산 왕복 항공권과 황산 송백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 및 그린피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메달리스트,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최다버디상, 최다파상, 최다보기상, 홀인원상, 행운상 등 총 10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골프대회 참여자 전원에게는 테일러메이드 골프공 및 기능성 티(TEE) 2종세트가 제공된다.



골프대회가 열리는 중국 황산 송백CC는 중국의 10대 골프장으로 선정됐을 정도로 아름다운 조경으로 유명하다. 6만여 그루의 소나무가 골프장 곳곳에 자리하고 있고, 황산의 협곡과 계곡을 코스 조성에 연결시킨 자연스러운 조형미와 연평균 기온이 20~25도로 쾌적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3월 6일 부산에서 출발하여 대회를 마치고 마지막 날에 항주를 관광하는 4일 일정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모두투어 골프사업부 이원경 차장은 “늘어나고 있는 골프수요에 맞춰 고객들에게 다양한 지역으로의 특별한 골프여행을 제공해주기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며 “코스구성 또한 아마추어 골퍼들이 라운드할 때 가장 재미있게 공략할 수 있는 코스를 선보이고 있어, 즐기면서 대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상품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