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가격+일정 만족 멕시코 크루즈 상품 출시
2012-02-20 - 홍보마케팅팀
- 저렴한 가격과 짧은 일정으로 멕시코 여행 가능, 기항지 선택에 따라 2가지 상품 준비


- 다양한 선상 프로그램으로 크루즈 여행 만끽, 허니문/가족여행/자유여행으로 모두 적합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선내에서 어울리며 즐기는 크루즈 여행이 새로운 여행테마로 떠오르고 있다. 리조트에서 즐기는 여행상품보다 식사, 공연, 숙박, 교통, 엔터테인먼트가 포함되어 있는 크루즈 여행이 비용 및 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여행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저렴한 가격과 짧은 일정으로 멕시코를 다녀올 수 있는 [카니발 인스피레이션-LA/멕시코/엔세나다/카탈리나-5일/6일]상품을 선보였다.



카니발 크루즈의 가장 큰 테마는 ‘FUN SHIP’으로, 다양한 선상 엑티비티와 어린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는 등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되어, 가족단위나 허니문 또는 자유여행으로도 적합한 상품이다.



카니발 인스피레이션호를 타고 멕시코를 돌아보는 이 상품은 멕시코 현지에서의 기항지인 ‘카탈리나’와 ‘엔세나다’의 포함여부에 따라 크게 2가지로 나뉜다. 매주 월요일 출발하는 인천-동경-LA-카탈리나(카니발인스피레이션호)-엔세나다(카니발인스피레이션호)-LA-동경-인천=4박6일 상품과 매주 금요일 출발하는 인천-동경-LA-엔세나다(카니발인스피레이션호)-LA-동경-인천=3박5일 상품으로 각각 준비되어 있다.



멕시코 기항지인 ‘엔세나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인접한 바하반도에 위치, 인근의 남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해양스포츠 및 쇼핑을 목적으로 즐겨 찾는 관광지이다.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해수간헐천 투어와 엔세나다 시내 관광 및 라 버파도라 베이 카약(Bufadora Bay Kayak) 등을 즐길 수 있다. ‘카탈리나 섬’은 지금도 대머리 독수리와 버팔로가 자유롭게 걸아다닐 정도로 자연이 잘 보존된 곳으로 유명하며, 대표 관광으로는 유리바닥 보드 투어와 섬 골프 투어, 연인의 동굴 스노클링 등이 있다.



기항지 선택관광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자유관광이나 선내에 준비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상품은 저렴한 가격인 1백69만원부터 준비되어 있다.



카니발 인스피레이션호는 1998년 처녀취항 했고, 7만367톤의 무게와 2,050명의 승객이 승선할 수 있는 규모다. 뷔페와 정찬을 포함한 고급 유명 요리가 1일 최대 6회 제공되고, 매일 밤 세계 유명 수준의 화려한 쇼와 라이브 음악 무료 관람, 수영장과 헬스클럽 등 부대시설 자유이용, 각종 스포츠와 볼륨댄싱 등 다양한 선내 강의 프로그램 참여의 특전을 누릴 수 있다.



모두투어 개별여행그룹 이대혁 부장은 “카니발 크루즈로 멕시코를 여행하는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시간 안에 저렴한 가격으로 육로여행보다 다양한 지역을 볼 수 있다는 점”이라며 “젊은 허니무너부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 또는 은퇴 후 여가를 즐기는 여행객들까지 다양한 계층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상품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