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 46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
2012-03-19 - 홍보마케팅팀
-성실한 납세이행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 선정


-2002년 법인세 납세 우수상, 2007년 제 41회 납세자의 날 남대문 세무서장 표창 이력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3월 5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제 46회 납세자의 날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여행업계 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모두투어는 지난 십 수년간 성실하게 납세를 이행하며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와 같은 영예의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창사 이래 23년간 윤리경영에 입각해 투명하고 깨끗하게 기업문화를 이어오며 2002년 남대문 세무서로부터 법인세 납세 우수상을 수상하고, 지난 2007년에는 제 41회 납세자의 날 남대문 세무서장 표창을 받은 것에 이어 올해 한 번 더 ‘모범납세자’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특히 대통령 표창이라는 점에서 이번 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건전한 기업으로써 지켜야 할 도리는 꼭 지켜야 하며 특히 국가 전체를 위한 납세의 의무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상을 계기로 삼아 업계 내 다른 기업들에게 모범이 되는 납세기업으로써 올바른 기업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여행업계를 밝고 투명하게 만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식경제부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 기업 인증’ 5년 연속 선정, 한국표준협회 한국 서비스 품질지수 2년 연속 1위 선정, 기업혁신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등을 통해 납세 부문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문에서 모범적인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배우 장혁과 한지민도 함께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그 외 지속적으로 성실 납세를 해온 기업들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