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창립 23주년 “여행미래 이정표 제시할 것”
2012-03-19 - 홍보마케팅팀
- 전국 지점장과 부서장 및 임직원 300여명 참여해 뜻 깊은 날 축하


- 김희철 이사, 공병길 이사 20년 장기근속상 수상 비롯, 최우수/우수 사원 시상식도 진행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3월 9일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미래를 다짐했다.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사장, 전국의 지점장 및 부서장급 이상 200여명이 참석해 뜻 깊은 날을 축하했다. 이 날 기념식은, 지난해 일본지진 및 원전사태를 비롯한 글로벌 경제 위기 등의 여파를 극복하고 창립이래, 최고 송객인원을 달성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새로이 쓴 모두투어의 저력을 확인하는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먼저 20년 장기 근속사원 시상이 진행됐다. 1991년에 입사하여 대리점영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희철 이사와, 제휴법인영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공병길 이사가 각각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10년 근속사원은 경영전략기획본부 IT사업부 이권태 차장을 비롯해 41명이 선정되었다.




아울러 진정한 여행전문가를 찾는 최우수사원 표창에는 상품기획본부 동남아사업부 강민관 과장,경영전략기획본부 회계관리팀 이영주 부장, 대리점영업본부 광주지점 한영욱 과장이 선정되었고, 우수사원에는 상품기획본부 남태평양사업부 송호근 대리를 포함한 15명이 그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대리점영업본부 영업지원부 박미선 주임을 포함한 2명은 우수 계약사원으로, 상품기획본부 김정태 안내원을 포함한 2명이 우수안내원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홍기정 사장은 “오늘 3월 9일로써 창립 23주년을 맞이하게 된 기쁨과 감격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찹니다. 23년 동안 대한민국 여행산업에 한 획을 긋는 ‘눈부신 비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인의 넘치는 열정과 고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투어는 지난 23년간의 모든 경험과 성취를 더 나은 성장의 밑거름으로 여기며 대한민국 여행업계의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로 우뚝 설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간략한 전통고사 후 개회사를 시작으로 연혁보고와 홍보영상 시청, 장기근속 임직원 수상 및 우수사원 시상으로 이어진 뒤 홍기정 사장의 기념사와 커팅식, 단체사진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일정 뒤에는 우종웅 회장과 임원 및 사외이사가 만나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며 간단한 티타임을 끝으로 창립기념식의 모든 행사가 축하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