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제휴 협력사와 워크숍 진행
2012-03-19 - 홍보마케팅팀
- 모두투어 중국사업부+중국현지법인+지방상품팀과 28개 제휴협력사 임직원 90명 참여


- 실무의 운영방향 및 정책 공유하며 향후 더욱 긴밀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다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 중국사업부에서는 지난 3월 10일부터 2일간 중국사업부 제휴 협력사와 함께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2012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상반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모두투어 상품기획부 본부장인 유인태 전무와 부본부장 전상석 이사를 비롯한 중국사업부 직원과 중국현지법인, 지방상품팀, 골프사업부, 고객만족팀 등 40여명의 모두투어 임직원과 모두투어 중국지역 제휴 협력사인 북경 제일여행사 외 28개 업체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



워크숍은 한 해 동안 함께 수고한 중국 협력업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의 화합과 강인한 결속력을 위해 지난 2007년 처음 시작한 이래, 매년 중국과 한국을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2010년에는 경기도 가평에서, 2011년도에는 중국 북경에서 진행한 바 있다.



오전에 진행된 세미나는 유인태 전무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중국사업부와 지방상품팀의 2012년 사업계획발표와 고객만족팀 김덕용 과장의 고객서비스 교육으로 이어졌다.



오전 일정이 끝난 후, 모두투어 직원과 제휴 협력사 직원이 함께 조를 이뤄 친선을 도모하는 체육대회가 진행했다. 화합팀과 전진팀으로 나눠 줄다리기와 이어달리기, 2인3각 달리기, 줄넘기, 축구 등의 종목을 소화하며 친목을 다졌다. MVP는 상해중신여행사의 김 호 부장이 차지했고, 이 밖에도 장려상과 열정상 및 굴욕상 등의 다양한 시상으로 열기를 더했다. 이후 저녁시간에는 자유 토론회를 열어, 전반적인 성과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실무의 운영방향 및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신광철 부장은 “모두투어가 지난 한 해의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 때문이었다”며 “워크숍으로 인해 제휴 협력사를 더욱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소통과 만남을 통해 더욱 긴밀한 상호협력체계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