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캐네디언 로키 코치 상품 고객유치에 ‘전력’
2012-03-19 - 홍보마케팅팀
- ‘스탬피드 100주년 기념 상품’ 모객 활성화 위해 대리점 대상 상품설명회와 영화 시사회 진행


- 수도권 각 지점 및 대리점서 150명 참여해 상품특성 및 판매 포인트 집중 홍보하는 시간 가져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에서는 [캐네디언 로키산맥 완전일주]상품의 모객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수도권 BP대리점(베스트 파트너)을 대상으로 상품설명회와 영화 무료 시사회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월 15일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주최로 개최된 이 행사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와, 로키산맥 4대 국립공원 등을 알리고 [캐네디언 로키산맥 완전일주] 상품만이 가지는 매력과 판매 시 셀링 포인트 등에 관해 설명하여 상품판매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캐나다 관광청, 알버타 관광청, 브리티쉬컬럼비아 관광청 협찬으로 명동 롯데시네마 한 관을 대여해 치러진 행사에는 수도권지역 각 지점과 대리점에서 약 150여명이 참여해 신상품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했다.



상품 기획자인 미주사업부 김민관 대리의 [캘거리 스탬피드 100 주년 기념 –캐네디언 로키산맥 완전일주] 상품에 관한 PT를 통해 고객 접점에 있는 대리점 직원들에게 판매 포인트를 집어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품관련 퀴즈를 풀며 상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캐나다 로키코치 및 일주 상품에서 캐나다 로키산맥만을 본다는 여행컨셉 보다는 그 안에 국립공원이 존재하며 기존과는 차별화되고 더 집중적으로 볼 수 있도록 ‘캐네디언 로키 4대 국립공원’이라는 타이틀을 알리고 제대로된 로키관광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상품은 캐나다 밴프에서 2박을 숙박하여 풍성한 대자연 속에 자리잡은 각각의 서로 다른 자연의 매력인 캐나다 국립공원을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이점을 집중 홍보했다. 상품소개의 시간이 끝난 후, 영화 ‘저스티스’ 관람이 이어졌다.



현재 모두투어는 스탬피드 축제 10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 시즌한정으로 총 3개의 상품을 준비해 놓고 있다. 캐나다를 가고자 하는 여행자는 추가로 미국의 시애틀과 하와이까지 볼 수 있는 1석 2조의 상품인 [캐나다/하와이 11일 - 4대국립공원+로키+시애틀+밴쿠버+하와이], 캐나다로키 완전일주에 페리를 이용한 빅토리아 방문이 추가된 일정의 [캐나다 9일 = 4대국립공원+로키완전이주+밴쿠버+빅토리아], 시애틀의 스타벅스1호점, 스페이스니들 포함,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도 즐길 수 있는 [캐나다 항공일주 9일 – 캘거리+로키국립공원+밴쿠버+시애틀]로 캐나다 상품의 새로운 성공신화를 써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5월 출발 상품까지는 예약자에 한하여 5만원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증정 이벤트, 6월 출발 상품까지 유료 ESTA(미국 전자여행허가서)를 무료로 대행해주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 예약센터 직원대상 교육도 예정되어 있으며, 미주사업부에서는 보다 퀄리티 있는 신개념 상품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로키완전일주 상품과 연계한 미동부, 미서부, 알래스카, 옐로우스톤 등 다양한 지역의 멀티 상품을 올해 안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최성민 부서장은 “캐네디언 로키 코치 상품에 대한 대리점 및 영업사원들의 관심을 통해 활발한 모객 활동을 이끌어 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기존 상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일정이 추가된 모두투어의 상품으로 새로운 캐나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품문의) 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