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23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2012-03-23 - 홍보마케팅팀
- 한옥민 부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양병선 전무/안용훈 여행정보신문사 부사장 신규선임


- 사업영역 확장으로 정관 일부 변경 및 재무제표/이사보수한도/감사보수한도 승인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3일 백남빌딩 브람스홀에서 제2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모두투어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한옥민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양병선 전무이사를 사내이사로, 안용훈 한국여행정보신문사 부사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사업영역의 확장을 반영해 정관 일부를 변경했으며, 재무제표, 이사보수한도, 감사보수한도 등에 대해서도 승인했다.



변경된 정관은 사업목적 부문에 전시 및 행사 대행업을 추가했고 이 정관은 2012년 3월 23일부터 시행된다.



이와 함께 1주당 500원(시가배당률 100%)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금융위기와 일본 대지진 등 어려움 속에서도 주주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송출객수를 기록하며 업계 선두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며 “올해 ‘조직의 체질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통해 매출 성장세와 견조한 영업이익 창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모두투어는 지난 2011년 매출액 1,222억, 영업이익 160억, 당기순이익 133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각각 3.6% 증가, 8.4% 감소, 11% 감소했다.



2012년 사업목표로 매출은 전년대비 19.6% 성장한 1,497억원 영업이익을 37% 성장한 235억, 당기순익을 35% 성장한 204억으로 발표했다.



이날 모두투어 주주총회는 의안으로 상정된 5개 안건들이 시종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승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