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손수 만든 털모자로 사랑의 체온 전달해요
2012-04-12 - 홍보IR팀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에 3년째 함께 참여
-총 73개의 모자와 함께 모자 한 개당 만원씩 모두투어 이름으로 기부금 전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지난달 30일에 겨울 동안 직원들이 직접 뜬 73개의 털모자를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의 관심에 따라 회사에서는 모자 수량에 맞게 기부금을 지원했으며 지난 9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신생아 모자 뜨기’활동은 소수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해 공식 사회공헌활동으로 발전했다.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만큼 회사와 직원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곳곳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이 직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일으켜 본사와 지점에서 더욱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는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73개의 모자를 만들었으며 회사에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모자 1개당 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이로써 아프리카의 7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되었으며 기부금을 통해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매해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캠페인은 직접 뜬 모자로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생명을 살리자는 아주 의미 있는 활동이다. 저체온증으로 날마다 죽어가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하나의 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올려줘 하나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뜻으로 발전해 많은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다. 회사차원에서는 앞으로 작은 봉사활동도 격려해주며 회사 내 공식 사회공헌활동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여행을 통해 행복을 선사하는 직업을 가진 만큼 더 많은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작은 도움도 함께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현재 23주년 창사특선으로 ‘천원의 행복’을 진행, 창사특선 상품 이용고객 1인당 천원을 모금해 희망 여행 체험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다문화가정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유니세프 기금 마련, 직원우수리제도, 컴퓨터 무상지원, 연탄배달봉사 등의 활동도 매년 진행한다.
-총 73개의 모자와 함께 모자 한 개당 만원씩 모두투어 이름으로 기부금 전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지난달 30일에 겨울 동안 직원들이 직접 뜬 73개의 털모자를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의 관심에 따라 회사에서는 모자 수량에 맞게 기부금을 지원했으며 지난 9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신생아 모자 뜨기’활동은 소수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해 공식 사회공헌활동으로 발전했다.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만큼 회사와 직원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곳곳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이 직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일으켜 본사와 지점에서 더욱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는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73개의 모자를 만들었으며 회사에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모자 1개당 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이로써 아프리카의 7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되었으며 기부금을 통해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매해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캠페인은 직접 뜬 모자로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생명을 살리자는 아주 의미 있는 활동이다. 저체온증으로 날마다 죽어가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하나의 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올려줘 하나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뜻으로 발전해 많은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다. 회사차원에서는 앞으로 작은 봉사활동도 격려해주며 회사 내 공식 사회공헌활동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여행을 통해 행복을 선사하는 직업을 가진 만큼 더 많은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작은 도움도 함께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현재 23주년 창사특선으로 ‘천원의 행복’을 진행, 창사특선 상품 이용고객 1인당 천원을 모금해 희망 여행 체험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다문화가정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유니세프 기금 마련, 직원우수리제도, 컴퓨터 무상지원, 연탄배달봉사 등의 활동도 매년 진행한다.